DV360 가입은 어떤 절차를 거치나

구글 DV360은 검색광고 계정처럼 웹에서 바로 가입해 즉시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 셀프서브 상품이 아닙니다. 구글 마케팅 플랫폼(GMP) 계약이 필요하고, 통상 구글 인증 파트너를 통한 온보딩 과정을 거칩니다. 즉 "DV360을 쓰고 싶다"는 결정을 내려도, 실제로는 구글 영업팀 또는 인증 리셀러·에이전시와 먼저 접촉해야 계정이 열리는 구조입니다. 이 접근 모델 자체는 여러 출처에서 일관되게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DV360 최소 예산, 얼마로 알고 있어야 하나

구글은 DV360에 대해 공식적으로 게시된 최소 집행 예산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체감상 이 정도는 돼야 실익이 있다"는 식의 참고 수치가 파트너·리셀러 사이트에서 언급되는데, 이는 구글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각 파트너가 자신의 온보딩 경험을 근거로 제시하는 값입니다. 파트너마다 제시하는 금액대가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것 자체가 이 수치들이 공식 기준이 아니라는 방증입니다. 따라서 실제 예산 계획을 세울 때는 특정 금액을 확정값으로 두지 말고, 접촉하려는 구글 인증 파트너 각각에 직접 문의해 그 파트너의 최소 조건·수수료 구조를 개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TTD는 왜 가격표가 없나

더트레이드데스크는 공개된 가격표·최소 예산 기준을 발표하지 않으며, 실제 최소 집행액·수수료는 광고주·대행사 규모, 지역, 개별 계약에 따라 협상되는 구조입니다. 이는 TTD가 대형 대행사·브랜드를 주 고객군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형 영업 모델을 쓰고 있어, 표준 가격표보다 계약별 협상이 일반적인 업계 관행과 맞닿아 있습니다.

TTD 최소 예산,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

검색되는 자료마다 TTD의 최소 예산 추정치가 크게 갈립니다 — 이는 TTD가 공식 수치를 공개하지 않아 각 매체·대행사가 자신이 접한 개별 계약 사례를 일반화해 보도한 결과로 보입니다. 특정 금액을 이 레슨에서 확정값으로 안내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로 TTD 도입을 검토한다면, 다음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TTD 공식 영업팀 또는 인증 파트너·대행사에 직접 문의해 견적을 받는다
  • 최소 2곳 이상의 파트너·대행사에서 견적을 비교해, 특정 한 곳의 조건이 업계 표준인지 그 파트너만의 조건인지 가늠한다
  • 계약서에 명시되는 최소 집행액·수수료율·계약 기간을 캠페인 예산 계획에 앞서 먼저 확정한다

국내 플랫폼은 이 리스트에 어떻게 넣어야 하나

이 소분류 제목이 요구하는 "국내 대표 프로그래매틱 플랫폼"의 구체적 가입 조건·최소 약정 예산은 이 레슨 작성 시점 기준 12code가 공식 출처로 확인하지 못한 항목입니다 — 지어내지 않고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국내 매체·플랫폼사가 프로그래매틱 인프라(SSP·애드 익스체인지)를 자체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업계에 알려져 있지만, 각 사의 정확한 가입 절차·최소 예산 정책은 회사마다, 그리고 시점마다 바뀔 수 있어 이 레슨에서 임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다면 각 플랫폼의 광고주 대상 공식 도움말·광고 상품 소개 페이지, 또는 영업 담당자 문의를 통해 최신 정책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플랫폼 비교 체크리스트

  • 셀프서브가 가능한가, 아니면 파트너·영업팀 경유가 필수인가
  • 최소 예산·수수료 구조가 공식 문서로 게시돼 있는가, 협상제인가
  • 공급 경로 투명성(SPO 로그 제공 여부)을 어느 수준까지 지원하는가
  • 국내 매체·앱 인벤토리에 대한 실제 커버리지가 얼마나 되는가(글로벌 DSP는 국내 지면 커버리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