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
후기
Safari ITP(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는 ITP 2.1부터 자바스크립트(document.cookie)로 생성한 퍼스트파티 쿠키의 수명을 최대 7일로 제한한다. 또한 광고 클릭 링크에 gclid·fbclid 같은 추적 파라미터가 붙어 유입된 경우, 그 세션에서 생성되는 쿠키는 24시간으로 더 짧게 제한된다.
주의이 수치는 WebKit 공식 발표를 서버사이드 태깅 전문 매체가 인용·요약한 2차 자료 기준이다. 정확한 최신 조건은 webkit.org/blog(privacy 카테고리) 또는 webkit.org/tracking-prevention에서 직접 재확인을 권장한다. (Stape, Louder)
확실
후기
Safari 16.4(2023년 4월 출시)부터는 서버가 Set-Cookie 헤더로 발급한 퍼스트파티 쿠키라도, 그 서버가 서드파티를 가리키는 CNAME 뒤에 있거나(예: 서브도메인이 광고·분석 벤더의 서버로 우회 연결) IP 주소 앞부분이 실제 방문 중인 사이트 서버와 불일치하면 '의심스러운 서버'로 판정해 쿠키 수명을 동일하게 7일로 제한한다.
주의이 사실은 '서브도메인만 자사 도메인처럼 보이면 무조건 쿠키 수명이 복원된다'는 통념을 반박한다 — 서버 컨테이너가 실제로 자사 인프라(자사 IP 대역)에서 응답해야 우회 대상에서 제외되며, 단순 프록시·리버스프록시로 벤더 서버를 가리키기만 하면 여전히 7일 제한을 받을 수 있다. (Stape)
확실
공식
틱톡 이벤트 API(Events API, eAPI)는 웹사이트·앱 서버에서 발생한 이벤트(구매, 양식 제출, 페이지뷰 등)를 클라이언트(브라우저) 경유 없이 틱톡으로 직접 전송하는 서버-서버 간 공식 인터페이스다. 웹용 엔드포인트는 https://business-api.tiktok.com/open_api/v1.3/event/track/ 이며, GTM 서버사이드 태깅을 포함해 여러 연동 방식을 공식 지원한다.
주의틱톡 픽셀(클라이언트)과 이벤트 API(서버)는 같은 이벤트를 이벤트 ID로 중복 제거하며 병행 운영하는 게 권장 방식이다 — 서버 쪽만 켜고 픽셀을 끄면 매칭 품질(사용자 에이전트·IP 등 브라우저 신호)이 떨어질 수 있다. (TikTok for Business Help)
확실
공식
구글 공식 가이드는 GTM 서버 컨테이너를 App Engine에 배포할 때 프로덕션 환경 기준으로 서버 3~6대 구성을 권장하며, 서버 1대당 월 약 40달러, 초당 요청 50~200건 처리를 기준값으로 제시한다. Cloud Run으로 배포하는 경우 트래픽에 따라 동적으로 확장되며, max-instances(최대 인스턴스 수) 설정값이 '이론상 지불할 수 있는 최악의 비용 상한'으로 작동한다.
주의이 수치는 표준 구성 예시이며 실제 트래픽·리전·부가 서비스(로드밸런서, 로깅 등)에 따라 달라진다. 구글은 정확한 견적을 Google Cloud 요금 계산기(Pricing Calculator)로 직접 산출하도록 안내한다 — 서버사이드 태깅 가이드 화면에 기본 구성이 미리 채워진 계산기 링크가 제공된다. (Google for Developers)
확실
공식
GTM 서버 컨테이너의 자동 확장(Auto-scaling)은 유입 트래픽에 비례해 인스턴스 수를 늘리는 구조이므로, 최대 인스턴스 수(max-instances) 또는 상한 예산 알림을 미리 설정해두지 않으면 트래픽이 비정상적으로 급증(예: 봇 트래픽, DDoS성 유입, 캠페인 오작동으로 인한 이벤트 폭주)했을 때 인스턴스가 계속 늘어나며 클라우드 요금이 그에 비례해 통제 없이 증가하는 구조적 리스크가 있다.
주의특정 광고주가 실제로 얼마의 요금을 청구받았는지에 대한 공식 수치·사례는 확인하지 못했다(미확인) — 본문에서는 메커니즘과 예방책(상한 설정, 예산 알림)만 확인된 사실로 다루고 구체 금액은 언급하지 않는다. (12code 리서치팀 — 웹검색 4회 예산 내 특정 사례 확인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