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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광고
136 · 수집일 2026-08-29 · 팩트 6건
확실
후기
라디오 광고 상품은 프로그램 전후에 붙는 '프로그램 광고', 매시 29분·59분경 지역별로 다른 소재가 노출되는 '스팟(SPOT) 광고', 매시 정각 10초 분량으로 노출 주목도가 높은 '시보(Time Signal) 광고', 공익적 메시지 위주의 40초 '캠페인 광고', 특정 프로그램에 상품(현물+현금)을 지원하고 방송 중 소개받는 '협찬'으로 구분된다.
확실
후기
국내 라디오 청취율 조사는 전화 설문, 면접 조사, 일기식(다이어리) 조사 등으로 이뤄진다. 한국리서치의 미디어 인덱스 조사는 11~64세 표본을 대상으로 연 3회, 15분 단위로 청취 여부를 기록하는 방식이다.
논쟁
후기
일기식(다이어리) 조사는 시청·청취자가 직접 기록하는 방식으로 조사 비용이 저렴하지만 응답자의 기억에 의존해 채널·프로그램을 착각하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고, 실제 청취 여부보다 인지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답하는 경향이 있어 정밀도에 한계가 있다.
논쟁
후기
짧은 멜로디에 가사 한 구절을 붙여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기법을 '징글'이라 부르며, 국내에서는 짧고 간결한 것을 '로고송', 30초 이상 분량을 'CM송'으로 구분해 부르는 경향이 있다. 이 기법은 특정 자극(멜로디)이 자동으로 특정 반응(브랜드 연상)을 일으키는 고전적 조건화 원리에 근거한다고 설명된다.
주의고전적 조건화 이론은 심리학의 일반 원리이며, 이 업계 정리 자료가 광고 효과에 인과적으로 얼마나 기여하는지 정량 검증한 1차 학술 출처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웹검색 6회 내 확인 범위(2026-08-29))
확실
공식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에 대한 표시·광고(라디오 포함)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심의 기준·방법·절차에 따라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하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는 금지된다.
논쟁
후기
라디오는 출퇴근 시간대처럼 청취자가 몰리는 특정 시간대(방송사·프로그램에 따라 흔히 A/B/C 등급으로 구분)에 광고 수요와 단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다만 등급 구간의 정확한 시각 범위와 단가는 방송사·프로그램·시즌마다 달라 이 조사에서 특정 수치를 확정하지 않는다 — 집행 전 방송사·미디어렙 공식 단가표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주의A/B/C타임의 정확한 시각 구간과 금액은 방송사별로 다르고 이번 조사에서 통일된 공식 정의를 확인하지 못했다. (웹검색 6회 내 확인 범위(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