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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잡지 인쇄 광고
137 · 수집일 2026-08-29 · 팩트 6건
논쟁
후기
신문광고는 '단(段)' 단위로 규격을 표기하며, 예를 들어 9단 광고는 가로 약 17.7cm × 세로 9단(약 29.2cm) 규격으로 신문사·상품에 따라 정해진다. 전면 광고, 9단 21(반전면) 등으로 지면 크기를 조합해 부른다.
주의정확한 단 규격·비율은 신문사마다 다를 수 있어, 집행 전 해당 언론사의 공식 광고안내 페이지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웹검색 6회 내 확인 범위(2026-08-29))
확실
공식
기사형 광고(애드버토리얼)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고', '기획광고', '광고특집' 등으로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해야 하며, 반대로 '특집', 'PR', '기획', '애드버토리얼', 'Promotion', '협찬', '스폰서 특집' 등 기사로 오인될 수 있는 표현이나 '취재', '독점인터뷰', '전문기자' 같은 기사 형식 용어를 쓰는 것은 금지된다.
확실
후기
모니터·디지털 화면은 RGB 색상 체계를 쓰지만 인쇄는 잉크 기반의 CMYK 체계를 쓴다. RGB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인쇄하면 색이 어둡고 탁하게 나올 수 있어 반드시 CMYK로 변환해 확인해야 하며, 인쇄 해상도는 통상 300dpi 이상을 권장한다.
논쟁
후기
한국ABC협회는 신문·잡지·뉴미디어 매체사가 자발적으로 제출한 발행부수·유가부수를 표준화된 기준으로 실사·공개하는 기구이며, 정부기관의 신문·잡지 광고 매체 선정 시 이 공사 결과(발행부수·유가부수)를 우선 참고 자료로 규정에서 언급한다. 다만 과거 특정 언론사의 부수를 둘러싼 조작 의혹이 제기되며 협회의 신뢰성 논란이 있었다는 보도도 있다.
주의발행부수 수치 자체의 정확성에 대한 논란이 있으므로, 이 수치를 매체 단가 근거로 절대시하지 않고 참고 지표로만 다룬다. (한국기자협회 보도(2026-08-29 확인))
확실
후기
QR코드에 UTM(Urchin Tracking Module) 파라미터가 포함된 URL을 연결하면, 오프라인 매체(인쇄물, 포스터, 배너 등)를 통한 유입을 웹 분석 도구에서 소스·매체·캠페인별로 구분해 추적할 수 있다.
논쟁
후기
노출수(Impression)는 광고가 화면·지면에 게재된 횟수를 집계한 값으로, 실제로 사람이 그 광고를 보았는지 여부와는 다른 개념이다. 디지털 광고에서도 서버가 집계한 노출(served impression)과 실제 화면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는 노출(viewable impression) 사이에 기술적 한계로 인한 오차(약 30~40% 수준의 편차가 보고된 사례 존재)가 있다고 지적된다.
주의이 편차 수치는 디지털 광고 조회 가능성 논의에서 나온 것으로, 인쇄 매체(신문·잡지)에 그대로 적용되는 수치는 아니다 — 인쇄 매체는 발행부수 자체가 실제 열독자 수와 다르다는 별개의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방향으로만 유추해 서술한다. (웹검색 6회 내 확인 범위(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