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라이브러리 241

매체별 캠페인 구조 최적화 심화

241 · 수집일 2026-09-01 · 팩트 13건

핵심 팩트

13건
확실 공식
구글 광고 계정 한도는 계정당 캠페인 10,000개, 캠페인당 광고그룹 20,000개(로컬 캠페인·앱 캠페인은 캠페인당 100개)이며, 계정당 광고그룹 타겟팅 항목(키워드·게재위치·잠재고객 목록 포함) 500만 개, 캠페인당 제외 키워드 10,000개, 계정당 광고 400만 개다.
주의한도 대부분은 '활성 + 일시중지'를 합쳐서 계산한다. 즉 쓰지 않고 꺼둔 캠페인·광고도 한도를 계속 차지하므로, 구조 재설계로 캠페인을 계속 새로 만들기만 하고 옛 캠페인을 정리하지 않으면 한도에 걸린다. (같은 문서에서 'includes active and paused'로 명시)
확실 공식
구글 광고의 '변경 내역(Change history)'은 최근 2년간 계정·캠페인·광고그룹에 가해진 변경(일시중지, 키워드 추가, 예산 변경 등)을 누가 언제 했는지와 함께 보여주며, 2년보다 오래된 데이터는 조회할 수 없다.
주의2년이라는 보존 한계 때문에 '작년 이맘때 구조가 어땠는지'를 매체 화면만으로 확인하려는 계획은 언젠가 반드시 깨진다. 구조 변경 기록을 팀 문서로 따로 남겨야 하는 실질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같은 문서의 '2년보다 오래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는다' 안내)
확실 공식
변경 내역에는 사람이 한 변경뿐 아니라 자동화 규칙·구글 광고 API(제3자 도구)·구글 광고 에디터로 이뤄진 변경도 함께 기록되며, 자동 시스템이 한 변경은 'Google Ads system' 같은 시스템 사용자명으로, API 경유 변경은 'Google Ads API' 또는 해당 도구명으로 표시된다.
주의'아무도 안 건드렸는데 성과가 바뀌었다'는 상황의 상당수는 자동화 규칙이나 연동 도구가 한 변경이다. 사람 이름만 훑고 원인이 없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된다. (같은 문서가 자동 시스템·API 변경의 표기 방식을 별도로 안내하는 점)
확실 공식
변경 내역 페이지는 한 변경 항목에 대해 표시하는 상세 정보의 양을 제한하며, 구글은 변경을 나눠서(한 번에 2,000개 미만 항목에 영향을 주도록) 실행할 것을 권장한다.
주의계정 전체를 한 번에 갈아엎는 대량 변경은 나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상세를 되짚기 어려워진다. 구조 개편을 여러 회차로 쪼개야 할 이유가 성과 관리뿐 아니라 기록 추적에도 있다. (같은 문서의 2,000개 미만 권장 안내)
확실 공식
구글 광고는 변경 내역 리포트의 변경 시점을 성과 차트 위에 마커(주석)로 표시해, 마커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시점에 어떤 변경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링크를 눌러 변경 내역 표로 필터링해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주의차트 위 마커는 '변경 시점'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하지 않는다. 같은 기간에 시즌·경쟁 상황·랜딩페이지 변경이 겹쳤다면 마커만 보고 원인을 단정할 수 없다. (이 기능이 시점 표시 기능으로만 안내된다는 점(인과 판정 기능이 아님))
확실 공식
구글 광고의 PMax 실험은 세 종류다. ①업리프트(uplift) 실험은 기존 캠페인 유형(검색·디스플레이·디맨드젠 등)에 PMax를 추가로 얹었을 때 생기는 전환·전환 가치의 증분을 측정하고, ②업그레이드(upgrade) 실험은 기존 쇼핑·DSA·디스플레이 캠페인의 예산을 PMax로 옮겼을 때의 성과를 비교하며, ③최적화(optimization) 실험은 한 PMax 캠페인 안에서 설정·자산 변형을 비교한다.
주의이 문서에는 트래픽 분할 비율·최소 요건·권장 기간이 명시돼 있지 않다. 실험 설계 시 필요한 최소 전환량·기간은 구글 실험 설정 화면과 별도 문서에서 확인해야 하며, 임의로 '2주면 된다'고 정하면 안 된다. (해당 고객센터 문서에 분할 비율·기간·최소 요건 항목이 없음을 직접 확인)
확실 공식
메타의 A/B 테스트(광고 관리자 또는 실험 도구)는 타겟을 서로 겹치지 않는 임의의 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에 한 가지 버전만 노출하며, 최대 5개 버전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다. 메타는 캠페인을 따로 만들어 비교하면 예산 배분이 한쪽으로 쏠려 결과가 왜곡된다는 점을 이 도구를 쓰는 이유로 제시한다.
주의같은 캠페인 안에 광고 세트 두 개를 만들어 비교하는 방식은 A/B 테스트가 아니다. 두 세트가 같은 경매에서 서로 입찰 경쟁을 하고 예산이 한쪽으로 쏠려, 무엇 때문에 차이가 났는지 분리되지 않는다. (같은 페이지가 '캠페인을 따로 만들면 예산 배분이 왜곡된다'는 이유로 전용 도구 사용을 안내하는 점)
확인실패 추정
국내 기관·매체가 공표한 '업종별 광고 CPC·CPA·ROAS 평균' 공식 벤치마크는 확인되지 않는다. 검색으로 확인되는 업종별 수치는 전부 해외 집계이거나 개별 대행사·솔루션사의 자체 집계다.
주의해외 집계(Meta Ads 산업별 벤치마크 등)를 그대로 국내 기준으로 인용하면 안 된다. 통화·경쟁 밀도·매체 구성이 다르고, 국내 공식 표준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병기해야 한다. 인접 근거로 국내 자사몰 구매 전환율 공식 통계도 없다는 사실이 이미 확인돼 있다(211_자사몰UX상세페이지전환율.json:cro-no-korean-official-benchmark). (211_자사몰UX상세페이지전환율.json:cro-no-korean-official-benchmark(국가데이터처 온라인쇼핑동향조사는 전환율 벤치마크를 제공하지 않음))
출처: 12code 자체 조사(2026-09-01 웹검색) — 국내 공식 업종별 광고 성과 벤치마크 미확인
유력 추정
매체가 공식 기준을 공개하지 않은 항목(구조 변경 후 며칠을 기다릴지, 어느 정도 격차부터 예산을 옮길지 등)은 자사 데이터로 기준선을 세워 판단한다. 절차는 ①변경 전 4주 기준선 확보 ②한 번에 한 항목만 변경 ③같은 요일끼리 비교 ④가능하면 일부를 변경하지 않은 홀드아웃으로 남겨 비교, 순이다.
주의이 절차는 12code가 정한 작업 규칙이지 매체가 보증한 기준이 아니다. 매체 공식 기준이 새로 공개되면 그쪽이 우선한다. (AC-039 공통지침이 이 절차를 '공식 근거가 없을 때의 대체 경로'로만 규정한 점)
출처: 12code 라이브러리 자체 기준(AC-039 집필 공통지침 §4-3) — 공식 근거 부재 시 기준선 수립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