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
공식
구글 광고 계정 한도는 계정당 캠페인 10,000개, 캠페인당 광고그룹 20,000개(로컬 캠페인·앱 캠페인은 캠페인당 100개)이며, 계정당 광고그룹 타겟팅 항목(키워드·게재위치·잠재고객 목록 포함) 500만 개, 캠페인당 제외 키워드 10,000개, 계정당 광고 400만 개다.
주의한도 대부분은 '활성 + 일시중지'를 합쳐서 계산한다. 즉 쓰지 않고 꺼둔 캠페인·광고도 한도를 계속 차지하므로, 구조 재설계로 캠페인을 계속 새로 만들기만 하고 옛 캠페인을 정리하지 않으면 한도에 걸린다. (같은 문서에서 'includes active and paused'로 명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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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의 '변경 내역(Change history)'은 최근 2년간 계정·캠페인·광고그룹에 가해진 변경(일시중지, 키워드 추가, 예산 변경 등)을 누가 언제 했는지와 함께 보여주며, 2년보다 오래된 데이터는 조회할 수 없다.
주의2년이라는 보존 한계 때문에 '작년 이맘때 구조가 어땠는지'를 매체 화면만으로 확인하려는 계획은 언젠가 반드시 깨진다. 구조 변경 기록을 팀 문서로 따로 남겨야 하는 실질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같은 문서의 '2년보다 오래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는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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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에는 사람이 한 변경뿐 아니라 자동화 규칙·구글 광고 API(제3자 도구)·구글 광고 에디터로 이뤄진 변경도 함께 기록되며, 자동 시스템이 한 변경은 'Google Ads system' 같은 시스템 사용자명으로, API 경유 변경은 'Google Ads API' 또는 해당 도구명으로 표시된다.
주의'아무도 안 건드렸는데 성과가 바뀌었다'는 상황의 상당수는 자동화 규칙이나 연동 도구가 한 변경이다. 사람 이름만 훑고 원인이 없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된다. (같은 문서가 자동 시스템·API 변경의 표기 방식을 별도로 안내하는 점)
확실
공식
변경 내역 페이지는 한 변경 항목에 대해 표시하는 상세 정보의 양을 제한하며, 구글은 변경을 나눠서(한 번에 2,000개 미만 항목에 영향을 주도록) 실행할 것을 권장한다.
주의계정 전체를 한 번에 갈아엎는 대량 변경은 나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상세를 되짚기 어려워진다. 구조 개편을 여러 회차로 쪼개야 할 이유가 성과 관리뿐 아니라 기록 추적에도 있다. (같은 문서의 2,000개 미만 권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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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는 변경 내역 리포트의 변경 시점을 성과 차트 위에 마커(주석)로 표시해, 마커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시점에 어떤 변경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링크를 눌러 변경 내역 표로 필터링해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주의차트 위 마커는 '변경 시점'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증명하지 않는다. 같은 기간에 시즌·경쟁 상황·랜딩페이지 변경이 겹쳤다면 마커만 보고 원인을 단정할 수 없다. (이 기능이 시점 표시 기능으로만 안내된다는 점(인과 판정 기능이 아님))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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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의 PMax 실험은 세 종류다. ①업리프트(uplift) 실험은 기존 캠페인 유형(검색·디스플레이·디맨드젠 등)에 PMax를 추가로 얹었을 때 생기는 전환·전환 가치의 증분을 측정하고, ②업그레이드(upgrade) 실험은 기존 쇼핑·DSA·디스플레이 캠페인의 예산을 PMax로 옮겼을 때의 성과를 비교하며, ③최적화(optimization) 실험은 한 PMax 캠페인 안에서 설정·자산 변형을 비교한다.
주의이 문서에는 트래픽 분할 비율·최소 요건·권장 기간이 명시돼 있지 않다. 실험 설계 시 필요한 최소 전환량·기간은 구글 실험 설정 화면과 별도 문서에서 확인해야 하며, 임의로 '2주면 된다'고 정하면 안 된다. (해당 고객센터 문서에 분할 비율·기간·최소 요건 항목이 없음을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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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광고 웹 전환 추적 스크립트는 한 사이트에 한 종류만 설치해야 한다. 신 스크립트(trans 버전)와 구 스크립트(cnv 버전)가 같은 전환 발생 지점에 함께 있으면 전환 이벤트가 중복 발생해 광고 보고서에도 전환이 중복 집계될 수 있다.
주의같은 문서는 신 스크립트로 전환이 발생하면 구 스크립트에 의한 전환이 영구적으로 필터링된다고 안내한다. 즉 두 스크립트를 겹쳐 두면 '중복 집계'와 '영구 누락'이 동시에 생길 수 있어, 테스트할 때는 전환 유형 앞에 test_ 접두어를 붙이라고 안내한다. (같은 문서의 신·구 스크립트 병존 시 필터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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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전환 추적에서 사이트를 구분하는 식별자는 '네이버 공통키'이며, 전환 추적 서비스 신청 후 영업일 기준 1~2일 뒤 발급되고 검색광고시스템의 도구 > 프리미엄 로그 분석 화면(또는 발급 안내 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의공통키가 사이트 단위 식별자이므로, 도메인을 새로 만들거나 쇼핑몰 솔루션을 갈아탄 뒤 공통키를 그대로 두면 전환이 엉뚱한 사이트로 집계되거나 아예 잡히지 않는다. (같은 문서가 공통키를 '각 사이트를 구분하는 값'으로 정의하는 점)
확실
공식
네이버 웹 전환 추적은 사전 정의된 전환 유형 24종과 직접 정의할 수 있는 커스텀 유형 10종을 지원하지만, 이 가운데 광고 보고서에 표시되는 것은 표준 유형 8종뿐이다.
주의'스크립트는 붙였는데 보고서에 전환이 안 보인다'는 문의의 상당수가 보고서 비표시 유형을 쓴 경우다. 캠페인 구조를 전환 기준으로 나누기 전에, 그 전환 유형이 보고서에 노출되는 유형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같은 문서의 '표준 8종만 광고 보고서에 노출' 안내)
확실
공식
네이버 전환 추적 스크립트에서 라이브러리 로드(wcslog.js), 계정 식별자 설정, 쿠키 도메인 설정, PV 이벤트는 모든 페이지에 공통으로 넣어야 하고, 전환 이벤트만 실제 전환이 일어나는 지점에 추가한다.
주의공통 스크립트가 일부 페이지에만 있으면 그 페이지를 거친 방문의 전환이 유실된다. 랜딩페이지를 새로 만들면서 공통 스크립트를 빠뜨리는 사고가 가장 흔하므로, 새 랜딩 배포 체크리스트에 넣어야 한다. (같은 문서가 공통 설정과 전환 이벤트 설치 위치를 구분해 안내하는 점)
확인실패
추정
국내 기관·매체가 공표한 '업종별 광고 CPC·CPA·ROAS 평균' 공식 벤치마크는 확인되지 않는다. 검색으로 확인되는 업종별 수치는 전부 해외 집계이거나 개별 대행사·솔루션사의 자체 집계다.
주의해외 집계(Meta Ads 산업별 벤치마크 등)를 그대로 국내 기준으로 인용하면 안 된다. 통화·경쟁 밀도·매체 구성이 다르고, 국내 공식 표준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병기해야 한다. 인접 근거로 국내 자사몰 구매 전환율 공식 통계도 없다는 사실이 이미 확인돼 있다(211_자사몰UX상세페이지전환율.json:cro-no-korean-official-benchmark). (211_자사몰UX상세페이지전환율.json:cro-no-korean-official-benchmark(국가데이터처 온라인쇼핑동향조사는 전환율 벤치마크를 제공하지 않음))
출처: 12code 자체 조사(2026-09-01 웹검색) — 국내 공식 업종별 광고 성과 벤치마크 미확인
유력
추정
매체가 공식 기준을 공개하지 않은 항목(구조 변경 후 며칠을 기다릴지, 어느 정도 격차부터 예산을 옮길지 등)은 자사 데이터로 기준선을 세워 판단한다. 절차는 ①변경 전 4주 기준선 확보 ②한 번에 한 항목만 변경 ③같은 요일끼리 비교 ④가능하면 일부를 변경하지 않은 홀드아웃으로 남겨 비교, 순이다.
주의이 절차는 12code가 정한 작업 규칙이지 매체가 보증한 기준이 아니다. 매체 공식 기준이 새로 공개되면 그쪽이 우선한다. (AC-039 공통지침이 이 절차를 '공식 근거가 없을 때의 대체 경로'로만 규정한 점)
출처: 12code 라이브러리 자체 기준(AC-039 집필 공통지침 §4-3) — 공식 근거 부재 시 기준선 수립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