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
추정
브랜드 위기 대응에서 '골든타임 몇 시간'을 정한 국내 공식 기준·표준·행정지침은 이번 조사(2026-09-01)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국가 차원의 위기 대응 시간 기준이 법령으로 존재하는 영역은 재난관리(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체계)와 제품 안전(제품안전기본법 등 개별 법령의 보고·수거 기한)이며, 민간 브랜드의 평판 위기 일반에 적용되는 시간 기준은 없다.
주의'기준이 없다'는 것이 '빨리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시간 기준을 외부에서 빌려오지 말고 자사 평시 기준선과 법정 의무 시계 두 가지로 대체해 정의해야 한다는 의미로만 써야 한다. (12code 라이브러리 편집 기준(근거 없는 수치 금지 원칙))
출처: 12code 라이브러리 자체 조사(2026-09-01) — 웹검색 및 저장소 facts 255개 대조에서 국내 공식 기준 미발견
확실
공식
제품안전정보센터(safetykorea.kr)가 안내하는 자진리콜 절차에 따르면, 사업자는 결함 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제품 수거등의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고, 결과보고서는 계획서 승인일 기준 약 1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제출한다. 결과보고 근거는 제품안전기본법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이며,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될 수 있다. 이행점검은 리콜 명령·권고 처분 1개월 이후에 실시된다.
주의10일은 '계획서 제출' 기한이지 '대외 발표' 기한이 아니다. 두 시계를 혼동해 발표를 10일까지 미루면 여론 대응은 이미 늦는다. 또한 제품군별 개별 법령(식품·의약품·자동차 등)에는 별도의 신고·회수 절차와 기한이 있어 자사 제품에 적용되는 법령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제품안전정보센터 자진리콜 절차 안내(계획서 제출과 공표를 별도 단계로 구분))
확실
공식
소비자기본법 제47조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제공한 물품등에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우려가 있는 제조·설계 또는 표시 등의 중대한 결함이 있는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그 결함의 내용을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보고하도록 규정한다. 중대한 결함의 범위와 보고기한·보고절차는 대통령령에 위임돼 있다.
주의구체적 보고기한은 시행령에 있으며 이번 조사에서 원문 조항으로 대조하지 못했다 — 실제 사안에서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시행령 조항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이 조문은 '중대한 결함'에 적용되며 단순 품질 불만·고객 클레임 전반에 보고 의무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7조 본문(대통령령 위임 문구))
확실
공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유형별로 세 종류의 매뉴얼을 작성·운용한다. 국가적 차원의 재난관리 체계와 관계 기관의 임무·역할을 규정하는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표준매뉴얼이 정한 기능·역할에 따라 실제 대응에 필요한 조치사항과 절차를 규정하는 '위기대응 실무매뉴얼', 재난현장에서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기관의 행동조치 절차를 구체적으로 수록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이다.
주의이 3층 구조는 공공 재난관리에 법으로 요구되는 체계이며, 민간 브랜드의 평판 위기 플레이북에 법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 '판단 기준 문서 / 절차 문서 / 현장 행동 문서'를 분리한다는 구조만 참고 모델로 쓰고, 브랜드가 이를 준수 의무처럼 표현해서는 안 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적용 대상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한정된다는 점)
확실
공식
구글 트렌드는 검색어를 비교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정규화한다. 각 데이터 포인트를 해당 지역·기간의 총 검색 수로 나눈 뒤 0~100 사이 값으로 표시하며, 100은 조회 기간 중 그 검색어의 비중이 가장 컸던 시점을 뜻하고 50은 그 절반 수준의 시점을 뜻한다. 따라서 이 수치는 절대적인 검색 횟수가 아니라 시간 흐름에 따른 상대적 인기도다.
주의정규화 값이라서 조회 조건(기간·지역·비교 키워드)을 바꾸면 같은 날짜의 값도 달라진다. 경쟁사 집행 감지에 쓰려면 조회 조건을 고정한 스냅샷을 주기적으로 남겨야 하고, 서로 다른 조건에서 뽑은 값을 한 표에 섞으면 안 된다. (구글 트렌드 FAQ의 정규화 설명(총 검색 수로 나눈 상대값))
확실
2차
관리도(control chart)는 공정이 통계적 관리 상태인지 판별하는 도구로, 1924년 벨 연구소의 월터 슈와르트가 창안하고 1931년 저서에서 3σ 관리도법의 기초 이론을 제시했다. 관리도는 표본 평균을 나타내는 중심선과, 중심선에서 상하로 표준편차의 3배 위치에 그은 관리상한(UCL)·관리하한(LCL)으로 구성되며, 점들이 관리한계선 안에 무작위로 찍히면 안정된 관리 상태로 본다.
주의관리도는 원래 제조 공정용 방법론이며 소셜 버즈 데이터는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고 요일·캠페인 효과로 분산이 크다. 3σ를 그대로 옮겨 쓰면 오탐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요일별로 기준선을 따로 잡거나 로그 변환 후 적용하는 등 자사 데이터로 보정한 뒤 써야 한다. (관리도의 전제(안정된 공정·독립 표본)와 소셜 데이터 특성의 차이)
유력
2차
기관·기업의 내부 근로자도 개인정보 보호법의 적용을 받으므로 근로자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려면 동의 획득, 법률의 특별한 규정, 법령상 의무 준수 같은 근거가 필요하다. 그런데 법이나 판례로 '동의 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는 범위'가 명확히 정리돼 있지 않아 임직원 모니터링은 법률적 리스크가 크고,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임원·법인에 대한 형사처벌, 민사 배상, 과태료·과징금과 평판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주의이 항목은 '개인 SNS 계정을 특정해 상시 감시해도 되는가'에 대한 답이 확립돼 있지 않다는 뜻이지, 특정 방법이 합법이라는 뜻이 아니다. 실제 도입 전에는 반드시 노무·개인정보 법률 검토를 거쳐야 하며, 본 과목에서는 개인 계정 감시 대신 공개 브랜드 키워드 모니터링과 내부 신고 채널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동일 자료가 지적한 '동의 없이 가능한 범위의 불명확성')
논쟁
2차
미국PR협회(PRSA)는 위기 발생 직후 첫 60분을 '골든아워'로 부르며 그 안에 홀딩 스테이트먼트를 준비하라고 안내한다. 다만 소셜미디어로 뉴스가 빠르게 퍼지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이 골든아워가 늘 60분 동안 유지되지는 않는다고 같은 문서가 덧붙인다.
주의국내 공식 통계가 아니라 미국 PR 업계 단체가 제시한 실무 권고치다. 표본을 집계한 조사 결과가 아니라 업계 경험칙이므로 국내 브랜드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근거는 없다. (해당 문서가 수치의 산출 근거나 표본을 제시하지 않음)
확실
공식
소방청은 화재 최성기 도달 전인 7분을 화재 현장 도착 골든타임으로 설정하고, 2025년 7분 내 도착률 69.3%에 이어 2026년 목표를 69.4%로 제시했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뇌 손상을 막는 기준 시간으로 4분을 함께 든다.
주의이 수치는 재난 대응 영역의 공적 기준이며 브랜드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승인·발신 시간 기준이 아니다. 7분이라는 숫자를 브랜드 위기에 옮겨 쓸 근거는 없고, '시간 목표를 정하고 달성률을 집계해 관리한다'는 운영 구조만 참고 대상이다. (적용 영역(소방 출동)과 브랜드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