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
공식
스마트플레이스에 새로 등록한 매장이 광고 가능 상태('정상 반영중')로 반영되는 데는 최소 2시간부터 최대 5 영업일이 소요된다.
주의영업일 기준이므로 주말·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음. 정보 검증 및 시스템 처리 시간이 소요되므로 즉각적인 플레이스광고 신청은 불가능할 수 있다.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를 신청하려면 먼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매장을 등록하고 관리 권한을 가져야 한다.
주의스마트플레이스는 무료 매장 정보 서비스이며, 플레이스광고는 그 위에 덮이는 유료 광고 서비스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이 없으면 플레이스광고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 (탐블 마케팅,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에서 '예약' 기능을 노출하려면 예약 서비스 제작, 예약 받기 설정, 버튼 노출 설정 등 3가지 단계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주의3단계 중 하나라도 빠지면 예약 버튼이 노출되지 않는다. 특히 숙박 등 예약 기반 업종에서는 사전에 모든 단계 완료가 필수.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의 키워드는 수동으로 입력하지 않으며,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업체명, 업종, 주소)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매칭된다.
주의자동 매칭이므로 파워링크 같은 검색광고처럼 광고주가 직접 키워드를 입력할 수 없다. 대신 원하지 않는 키워드는 제외할 수 있다.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에서 자동으로 매칭된 키워드 중 원하지 않는 키워드는 최대 70개까지 제외 설정할 수 있다.
주의70개 제한이므로 제외 키워드를 무한정 설정할 수 없다. 자동 매칭 방식이므로 불필요한 키워드가 많이 생길 경우 광고 운영이 어려울 수 있다.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의 일일 예산은 기본값으로 3,000원 ~ 100,000원 범위에서 설정할 수 있다.
주의광고그룹마다 일일 예산을 별도로 설정 가능. 캠페인 단위 일일 상한은 별도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확인 필요.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 캠페인의 일일 예산 상한은 30,000원이다.
주의캠페인 일일 상한을 초과하면 그 날의 광고는 노출되지 않음. 중장기 운영 계획 시 월별 총 예산을 계산할 때 주의.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같은 검색어에서 10개 이상의 플레이스광고가 경쟁할 때, 광고 순위는 입찰가와 품질지수(quality score)를 함께 고려하여 결정된다.
주의정확한 품질지수 계산 방식은 비공개. 입찰가만으로는 순위 보장이 안 되며, 소재 품질과 랜딩페이지 경험이 중요함. (Ideakey)
확실
공식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CPC(클릭당 과금) 방식이며, 최소 입찰가는 50원, 최대 입찰가는 5,000원이다.
주의50원은 시스템상 최소값이지만 실제 노출을 위한 경쟁 입찰가는 지역·업종·검색량에 따라 훨씬 높을 수 있다. 경쟁이 적은 지역이나 롱테일 지역명은 50원대에서도 클릭 발생 가능하나, 인기 있는 위치(강남역 식당 등)는 실제 CPC가 수배 이상 높을 수 있다. (마케팅 인사이드, 탐블 마케팅)
논쟁
후기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는 정보 완성도만이 아니라 저장하기, 예약·주문, 길찾기, 리뷰, 재방문 같은 '실제 사용자 행동 신호'의 누적으로 크게 좌우된다고 다수의 마케팅 실무 자료가 공통적으로 설명한다. 경쟁 매장도 기본 정보를 동일하게 채워두면 정보 완성도만으로는 변별력이 없어, 사람이 실제로 저장·예약·리뷰를 남기는 행동이 뒷받침돼야 순위가 올라간다.
주의네이버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가중치 공식이 아니라 SEO 대행사·블로거들의 관찰·추정이다. 정확한 배점·가중치는 네이버가 비공개하며, 어뷰징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복수 마케팅 블로그 교차 확인, 네이버 공식 발표 없음)
논쟁
후기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통계는 검색 유입 키워드, 조회 수, 저장하기 횟수뿐 아니라 조회에서 전화·예약·길찾기로 이어지는 전환 비율, 일별·주별 추이(피크 타임 파악), 전환 경로별(전화·예약·길찾기) 비율을 함께 제공한다. 저장 수는 네이버가 별도로 관리하는 '고객 반응 점수'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항목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주의'고객 반응 점수'라는 명칭과 저장수의 정확한 가중치는 네이버 공식 발표가 아니라 업계 관찰이다. 광고 클릭 수와 실제 유입 수가 통계 방식 차이로 다르게 집계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안내해야 한다. (스토어아트 매거진)
확실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센터 앱의 '새소식 쓰기' 기능으로 가게 이벤트, 휴무 안내, 신메뉴 소개 등을 등록해 이용자에게 노출할 수 있다. 같은 앱 홈에서 실시간으로 고객 리뷰를 확인하고 답글을 남겨 소통할 수 있다.
주의소식 발행이 순위에 미치는 정확한 가중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 '트래픽 점수 획득'처럼 구체 수치로 단정하지 않고, 재방문·단골 확보 목적의 소통 채널로 설명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식 앱 안내 페이지 기준, 순위 가중치는 미확인)
확실
공식
네이버 톡톡은 별도의 '톡톡 파트너센터' 앱으로 관리하는 비즈니스 채팅 상담 도구로, 스마트플레이스와 연동해 플레이스 유입 고객의 실시간 상담·예약 문의를 받을 수 있다.
주의톡톡 연동이 실제 전환율(상담→예약 전환)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에 대한 공식 통계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 구체 수치를 지어내지 않고 일반적인 이탈 방지 효과로만 서술한다. (미확인(전환율 수치 없음))
확실
공식
네이버는 플레이스 순위·리뷰 조작 목적의 매크로·슬롯 작업 등 비정상 트래픽을 어뷰징으로 간주해 단속 대상으로 삼는다. G09 조사에 따르면 2025년 5월 개정으로 영수증 리뷰에 POS 연동 인증이 추가됐고 AI가 위조 영수증을 자동 감지하며, 2026년 1월 28일 발표로는 적발 시 리뷰 탭 전체 블라인드 처리와 AI 브리핑(요약) 메뉴 삭제까지 페널티가 강화됐다.
주의탐지 알고리즘의 세부 임계치는 비공개다. 단속 대상은 '조작된 트래픽·영수증'에 한정되며, 실제 방문 고객의 정상 리뷰는 이 정책과 무관하다. (네이버 정책 발표)
확실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2022년 11월부터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업자등록번호에 하나의 업체만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개별 매장을 세무서에 '종된 사업장'(법인 본점에 종속된 사업장)으로 신고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하나의 사업자등록번호로 두 개 이상의 업체를 등록할 수 있다. 하나의 네이버 아이디로는 최대 30개 업체까지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주의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각자 별도 사업자등록번호를 가진 경우는 이 제한과 무관하게 매장별로 각각 등록한다. '종된 사업장' 예외를 적용받으려면 세무서 신고 절차가 선행돼야 하므로, 등록 전에 세무 처리부터 확인해야 한다. (토스플레이스)
확실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홈페이지에서 '업체 신규 등록'으로 시작하며, 사업자등록증을 업로드하면 사업자 정보가 자동 인식된다. 업종이 헷갈리면 사업자등록증의 '종목'을 검색해 매칭하고, 업종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주의등록에 계속 사용할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이후 관리가 끊기지 않는다. 자동 인식된 정보와 실제 사업자등록증 일치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 (토스플레이스)
확실
공식
허위 리뷰·매크로 트래픽을 판매한다고 광고하는 업체 상당수가 선입금만 받고 잠적하거나, 네이버 어뷰징 탐지에 걸려 광고주(매장)의 계정이 오히려 제재당하는 사기 구조로 보도된 사례가 있다. G09 조사의 형사판결 사례(허위 리뷰 유통업자 벌금 1천만 원, 업무방해 혐의)가 이런 거래의 법적 리스크를 보여준다.
주의제재·처벌 수위는 사안마다 다르며, 이 판결 벌금액이 모든 사례에 동일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매장 운영자 입장에서는 이런 대행사를 이용하면 매출 향상 대신 계정 정지·형사 리스크만 남을 수 있다는 경고로 인용한다. (머니투데이 보도)
확실
공식
네이버는 2025년 5월 12일 개정 정책으로 스마트플레이스 리뷰에 POS 연동 인증을 추가하고, 영수증 리뷰·예약자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이용약관 동의 및 정보 수집 동의를 필수화했다. AI 모듈로 위조·조작된 영수증을 자동 감지하며, 단 1회 위반이 확인돼도 해당 업체의 리뷰 전체가 미노출 처리된다.
주의탐지 알고리즘의 세부 임계치는 비공개다. '전체 리뷰 미노출'은 위반 1건에도 적용되는 강한 제재이므로, 매장 운영자가 직접 리뷰를 요청할 때도 절차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근거로 인용 가능.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정책)
확실
공식
네이버는 2026년 1월 28일 발표를 통해 편집 프로그램·AI 툴로 조작한 영수증을 이용한 허위 리뷰 생성 업체에 대한 페널티를 강화해, 적발 시 리뷰 탭 전체 블라인드 처리와 AI 브리핑(요약) 메뉴 삭제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
주의이 조치는 '조작된 영수증'을 이용한 리뷰에 한정된다 — 실제 방문 후 작성한 부정적 리뷰까지 이 정책으로 삭제되지 않는다는 점을 매장 운영자에게 안내할 때 구분해야 한다. (네이버 정책 발표)
확실
공식
형법 제314조(업무방해)는 위계 또는 위력으로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대법원 판례(2021도15182)는 '위계'를 행위자가 목적 달성을 위해 상대방에게 오인·착각·부지를 일으켜 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의했으며, 허위 리뷰로 정상적 영업 판단을 방해하는 행위도 이 조항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의업무방해죄는 명예훼손죄와 요건이 다르다 — 명예훼손은 사회적 평가 훼손이 핵심이고, 업무방해는 정상적 업무 수행 자체가 어려워졌는지가 기준이다. 개별 사안마다 성립 여부가 다르므로 법률 자문이 필요하다. (형법, 관련 판례 해설)
확실
공식
2025년 12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은 제21조의4 '정보의 투명성 확보 조치'를 신설해, 온라인 쇼핑몰·플랫폼이 소비자 사용후기(리뷰)를 운영할 경우 후기의 수집·처리 기준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했다.
주의국회 통과 시점 기준 정보이며, 실제 시행일·하위 시행령 세부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최신 조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권장)
확실
후기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검색 누락) 진단의 주요 원인은 유사·중복 문서, 낮은 원본성, 과도한 키워드 반복, 저품질 콘텐츠 대량 발행, 과도한 광고성 비중, 부자연스러운 활동 패턴(단시간 대량 발행 등), 금칙어 사용이다.
주의네이버가 저품질 판정 기준을 공식적으로 전부 공개하지 않아, 아래 원인들은 업계 관찰·역추적 기반 추정치다. (복수 SEO 업체 블로그 종합, 네이버 공식 기준 미공개)
확실
후기
C-Rank는 블로그 등 콘텐츠 생산자의 신뢰도·전문성 등급을 측정해 랭킹에 반영하는 알고리즘이고, D.I.A(Deep Intent Analysis)는 검색자의 의도에 가장 잘 부합하는 문서를 상위에 노출하는 것을 핵심 원리로 한다.
주의네이버는 C-Rank·D.I.A의 세부 가중치를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네이버 비공개 알고리즘, 업계 역추적 자료)
논쟁
후기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벤치마크로 업계에서 통용되는 수치는 본문 1,500~2,000자, 직접 촬영·제작한 원본 이미지 5장 이상, 유사 이미지 회피이며, 1,500자의 핵심 정보 글이 5,000자의 반복성 글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의공식 가이드라인이 아니라 상위노출 블로그를 역추적한 SEO 업체 관찰치이므로 절대 기준으로 단정할 수 없다. (복수 SEO 블로그 종합, 네이버 공식 수치 아님)
논쟁
후기
2026년 네이버는 블로그·카페 탭을 구분하던 방식에서 통합탭(피드형 검색)으로 전환했고, 키워드 포함 여부보다 사용자 의도에 맞는 정보 충실도를 AI가 우선 판단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여러 주제를 다루는 '잡블로그'보다 한 카테고리에 집중한 '전문 주제 블로그'가 토픽 어쏘리티(주제 권위) 평가에서 유리하다.
주의네이버가 알고리즘 변경을 공식 발표하지 않아, 이 내용은 SEO 업계의 관찰·추정에 근거한다. (네이버 공식 발표 없음, 업계 블로그 종합)
확실
후기
네이버 검색광고는 광고 소재·키워드 등록 후 자동(AI) 심사와 수동(인력) 심사를 함께 거치며, 검토 상태는 광고관리시스템의 광고그룹·소재 목록 화면에서 '검토중', '노출가능', '반려' 등의 상태값으로 표시된다. 반려된 소재는 상태값을 클릭하면 반려 사유(정책 위반 항목)를 확인할 수 있고, 사유를 해소해 소재를 수정하면 다시 심사 큐에 들어가 재검토된다.
주의정확한 화면 명칭과 클릭 경로는 시스템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어, 실제 조작 시 네이버 검색광고 고객센터 공식 도움말로 최종 확인이 필요하다. 상품명에 이벤트성 문구를 넣는 것처럼 특정 정책 위반 유형은 반복적으로 반려 사유에 오른다. (아이보스 커뮤니티, 이번 조사 원문 미대조)
확실
공식
구글 애즈 광고가 비승인되면 정책을 다시 확인해 콘텐츠를 수정한 뒤 재검토를 위해 제출하거나,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정책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시에는 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 또는 왜 위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주의정책을 준수하도록 올바르게 수정하면 대부분 하루 내로 재검토가 완료된다고 안내되나, 이는 목표 처리시간이지 보장된 SLA는 아니다. 사안에 따라 더 걸릴 수 있다. (Google Ads 고객센터)
확실
공식
Google Ads 계정이 정지되면 정지 알림 이메일에서 위반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조치가 오류이거나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이의신청 링크로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다.
확실
공식
구글 애즈 일시 정지는 광고주가 경고를 확인하고 정책 위반을 해결하면 1차 경고 발행일로부터 3일, 2차 경고 발행일로부터 7일이 지나야 해제되며, 경고에 대한 이의신청이 승인되면 즉시 해제된다.
확실
공식
구글 애즈 계정이 도용된 경우, 무단 변경이 발생한 시기와 유출 가능성이 있는 로그인 정보를 정리해 신고하고, 승인되지 않은 사용자가 만든 광고·캠페인·방문 페이지 콘텐츠를 즉시 삭제한 뒤 사용자 조정, 연결된 계정 확인, 캠페인 감사를 완료해야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도용 중 발생한 무단 활동이 삭제되고 계정이 다시 활성화된다.
확실
공식
구글 애즈 결제가 거부되는 경우 대부분 구글이 아닌 은행(카드사)이 결제를 거부한 것이며, 결제 상세 내역은 '결제 요약' 섹션에서 확인하고 문제 해결은 은행·카드사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확실
공식
계정에서 의심스럽거나 승인되지 않은 결제 활동이 감지되면 결제 한도가 축소되거나 계정이 정지될 수 있으며, 결제·청구 문제로 인한 정지 이의신청을 처리하기 전에 30일 이내에 결제 수단 인증을 요구받을 수 있다.
확실
확인실패
네이버 검색광고의 공식 용어는 '무효클릭'이다. 의심 클릭의 클릭일시·유입IP·키워드를 정리해 검색광고 고객센터의 무효클릭 조사요청 경로로 접수하면, 네이버가 자체 클릭 로그와 대조해 판정하고 무효로 인정된 클릭 비용은 비즈머니로 환급한다. 회신까지 통상 영업일 기준 보름 안팎이 걸린다.
주의환급은 보장되지 않으며 네이버가 자체 로그로 판정한다. '의심'이 아니라 클릭일시·IP·키워드 로그 같은 '근거'가 승인 가능성을 높인다. (이노빈, 스마트로그)
확실
공식
네이버 파워링크 품질지수 서비스는 2026년 7월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이후 광고 노출은 검색어-랜딩페이지-소재 간 연관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AI 기반 요소로 결정된다.
주의2026년 7월 이후 광고주는 기존의 '품질지수' 수치에 의존할 수 없다. 대신 AI 기반 자동 입찰(애드부스트) 기능이 확대된다. 광고 전략은 '검색 의도-랜딩페이지-소재 연관성'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웹 검색 결과 종합)
확실
공식
2026년 이후 네이버 검색광고는 네이버 애드부스트 AI 기술이 전체 검색어로 확대되고 있다. 광고 노출 순위는 입찰가와 품질지수 외에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검색 맥락, 소재-랜딩페이지 적합도 등 다양한 AI 기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주의정확한 AI 알고리즘은 공개되지 않음. 광고주는 기술적 투명성 부재로 운영 난이도가 증가할 가능성. 대신 '사용자 경험 최적화'(검색어 관련성, 빠른 로딩, 모바일 친화)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웹 검색 결과)
확실
공식
표시광고법 제3조는 사업자등이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4가지 유형의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금지한다. ① 거짓·과장 광고, ② 기만적 광고, ③ 부당비교광고, ④ 비방광고가 금지 대상이다.
주의제3조의 4가지 유형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다. 실제 위반 사건에서는 복수의 유형에 해당할 수 있으며, 각 유형별로 판단 기준이 다르다. (법원 판례 및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
확실
공식
'국내 1위', '최고', '최초', '제일', '유일' 등 배타성을 띤 절대적 최상급 표현을 사용하려면 공인기관 인증, 시장점유율 조사 데이터, 또는 제3자 발행 통계 등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반드시 구비해야 한다. 자체 추산이나 임의적 데이터는 허용되지 않는다.
주의실무에서 가장 많이 위반되는 항목 중 하나다. '업계 최고', '시장에서 가장 저렴', '가장 효과적' 등 상대적 비교 표현도 입증이 필요하다. 입증 불가능하면 과장광고로 적발되어 과징금 부과, 광고 중지명령까지 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 법원 판례)
확실
공식
표시광고법 제5조는 광고주(사업자등)에게 '입증책임'을 부여한다. 광고에서 제시한 모든 주장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준비·제출할 의무가 있다. 근거가 없으면 거짓·과장 광고로 추정된다.
주의이는 일반 계약과 달리 소비자 쪽이 거짓임을 입증할 필요가 없다. 광고주가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 적발 시 '근거가 없으니 거짓'이라는 판단이 가능하다. (법원 판례)
확실
공식
'임상 결과 검증', '전문가 추천', '과학적 입증', '효과 만족도 95%' 등의 표현을 사용하려면 실증자료(임상시험 보고서, 독립 기관 검사 결과, 제3자 통계 등)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효능 주장은 거짓·과장 광고로 적발된다.
주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규제 대상이 엄격한 카테고리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소비자 후기나 의견('~~효과가 있었어요')은 후기로 표시하되, 객관적 사실처럼 표현하면 안 된다.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
확실
공식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기준으로 사전심의 신청 절차는 '회원가입 → 광고심의신청 → 심의위원회 개최 → 심의결과통보 → 승인'의 순서로 진행되며, 유효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계속 광고하려면 만료 6개월 전에 재심의를 신청해야 한다.
주의치과협회(dentalad.or.kr)·한의사협회(ad.akom.org)는 별도의 자율심의기구를 운영하며 절차·서식이 협회마다 다를 수 있다 — 본인이 속한 협회(의협/치협/한의협)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신청 서식을 확인해야 한다. (협회별 상이 — 각 협회 공식 안내 확인 필요)
논쟁
공식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 사전심의는 접수 완료 후 1차 결과통보까지 약 15일에서 1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보완 후 재심의는 수정시안 제출일로부터 약 15일 정도 추가로 소요된다.
주의접수량·시기(성수기)에 따라 처리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협회 공지의 취지이며, 확정된 '보장 기간'이 아니다. 신청 전 협회 공지사항에서 당해 시점 예상 소요기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대한의사협회 공지 (변동 가능))
확실
공식
짧은 시간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메시지를 보내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 전송하거나, 신고가 다량 누적되는 등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운영정책·메시지 발송 가이드를 위반하면 메시지 발송이 최소 30일의 한시적 제한 또는 영구 제한까지 받을 수 있다.
논쟁
후기
비즈니스 채널 심사는 영업일 기준 3~7일(일부 안내는 3~5일) 소요되며, 인증 완료 또는 반려 시 카카오톡으로 결과를 안내받는다.
주의출처마다 3~5일과 3~7영업일로 갈린다. 정확한 일수 대신 '영업일 기준 최소 3일 이상, 최대 7일 정도'로 범위만 안내하는 게 안전하다. (docs.channel.io / getm8 / 도도포인트 안내 비교)
확실
공식
카카오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만 발송 가능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할 목적의 광고성 내용을 정보성으로 위장해 알림톡으로 보내면 카카오톡 채널 운영정책 위반으로 메시지 발송이 최소 30일간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
주의광고성 메시지는 알림톡이 아니라 브랜드메시지(옛 친구톡, 2026-01-01부터 명칭·체계 전환)로 보내야 하며, 브랜드메시지도 정보통신망법 표기의무(광고 표시·수신거부 안내)를 그대로 적용받는다. (Kakao Business 비즈니스 가이드)
확실
공식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4항: 광고성 정보 전송 시 '(광고)' 표시, 전송자의 명칭·연락처, 수신거부 의사표시를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방법을 명시해야 하며, 이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제76조).
주의'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는 수신거부 조치의 대표적 방법일 뿐 법이 080 번호 자체를 유일하게 강제하는 것은 아니다 — 무료 전화, 인터넷주소 등 수신거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면 된다. 다만 실무에서는 080 서비스가 가장 널리 쓰인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4항 취지)
확실
공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는 광고 대행 계약을 포함한 불공정거래 피해에 대해 일반상담(소진공 지원사업 연계)과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며, 분쟁조정신청서·내용증명서 등 서식 샘플과 상담사례집,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를 홈페이지 정보마당에서 열람할 수 있다.
확실
공식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및 시행령 제40조는 개인정보 유출 등을 알게 된 때로부터 72시간 이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면 등으로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구체적 내용을 다 확인하지 못했어도 확인된 사실부터 우선 신고하고 추가로 확인되는 대로 보완 신고해야 한다.
주의72시간 기산점은 '유출 사실을 알게 된 시점'이다. 미신고 시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2항 제18호에 따라 3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확한 유출 규모·원인이 확정되지 않았어도 신고 자체를 늦추면 안 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2항 제18호)
논쟁
2차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센터에서 '업체를 찾을 수 없다'거나 플레이스 연결에 실패하는 사례의 가장 흔한 원인은 업체를 등록한 네이버 계정과 지금 로그인한 계정이 다른 경우다. 등록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고, 브라우저 쿠키·캐시를 지우거나 시크릿 모드로 재접속하고, 모바일보다 PC에서 재시도하는 순서로 확인한다. 직원이 등록한 업체라면 관리자 권한을 이관받아야 연결이 가능하다.
주의네이버 공식 문서를 대조하지 못했다(help.naver.com 접근 불가). 계정 불일치가 '1순위 원인'이라는 순위는 매체의 관찰이며 공식 통계가 아니다.
논쟁
2차
플레이스가 검색에 나오지 않을 때 매장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항목으로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에서의 승인 상태(승인 완료·대기·반려), 상호명이 사업자등록증과 띄어쓰기·특수문자까지 일치하는지, 주소에 건물명·층·호수 같은 상세 주소가 빠지지 않았는지, 업종에 맞는 카테고리가 선택돼 있는지가 반복적으로 지목된다.
주의같은 글이 제시하는 '승인 대기 3~7일', 리뷰 개수·사진 장수 최소 기준, '주 1회 활동' 같은 수치는 네이버 공식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는 업계 관찰치다. 공식으로 확인되는 반영 시간은 스마트플레이스 신규 등록의 최소 2시간~최대 5영업일 쪽이다.
논쟁
2차
네이버 예약을 만들어 두었는데 플레이스에 예약 버튼이 뜨지 않는 경우, 예약 서비스가 스마트플레이스에 '플레이스 연결됨' 상태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연결 설정을 마친 뒤에도 검색 결과에 버튼이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30분 정도 뒤에 다시 확인하라는 안내가 있다.
주의'30분'은 공식 처리 기준이 아니라 블로그 안내다. 반영이 더 늦어질 수 있으므로 이벤트 시작일 당일에 설정하지 않는다.
논쟁
2차
외부 예약·고객관리 솔루션을 네이버 예약과 연동해 쓰는 매장에서, 플레이스 업체에 이미 다른 예약 서비스가 연결돼 있으면 새 예약 버튼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고, 네이버 쪽 간단예약관리에서 바꾼 설정이 외부 관리 시스템에는 반영되지 않아 두 캘린더가 어긋날 수 있다는 안내가 연동 솔루션 가이드에 공통적으로 나온다. 서비스 소요시간이 네이버 예약 시간 기본단위를 넘기면 다음 예약 슬롯까지 막히는 현상도 함께 지적된다.
주의솔루션마다 연동 방식과 지원 예약 유형이 달라 그대로 일반화할 수 없다. 쓰는 솔루션의 자체 가이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논쟁
2차
네이버 톡톡 파트너센터에서는 상담 시간(운영시간)과 프로필 같은 계정 설정을 관리하고,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자동응답을 설정할 수 있으며, 챗봇을 붙이려면 연동 관리의 챗봇 API 설정에서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주의메뉴 명칭과 위치는 수시로 바뀐다. 본문에서는 클릭 경로 대신 '상담 시간 설정·자동응답 문구·챗봇 연동 신청 세 가지가 각각 켜져 있는가'로 확인한다.
논쟁
2차
네이버 검색광고 비즈채널 검토는 영업일 기준 1~2일 소요되며, 상태값은 '검토 중'(심사 진행, 노출 불가), '검토 승인'(집행 가능), '노출제한'(기준 미충족, 재검토 필요)으로 표시된다. 캠페인 시작 예정일 기준 최소 1영업일 전에 비즈채널을 등록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주의'1~2영업일'은 대행사 실무 관찰치이며 네이버가 보장하는 처리 기한이 아니다.
논쟁
2차
비즈채널 검토가 진행되지 않거나 반려되는 대표 원인으로 광고 계정에 비즈머니 잔액이 없어 검토 자체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 등록한 URL이 오류 페이지를 반환하거나 이미 등록된 URL과 중복되는 경우, 랜딩페이지가 '준비 중' 상태로 미완성인 경우, 사이트에 업체명·상호·연락처가 없는 경우, 쇼핑몰인데 쇼핑파트너센터 입점·연결이 안 된 경우가 지목된다.
주의네이버 공식 검수 정책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반려 사유는 광고관리시스템에 표시되는 실제 사유 문구를 우선한다.
논쟁
2차
네이버 검색광고가 갑자기 노출되지 않을 때 계정 쪽에서 확인하는 항목으로 광고(캠페인·광고그룹·키워드)의 ON/OFF 상태, 하루예산 소진 여부, 요일·시간대 노출 설정, 비즈머니 잔액, 광고주 계정의 이용 제한 여부, 키워드·소재의 검수 반려 또는 제한 상태가 실무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주의항목 개수와 순서는 자료마다 다르다. 원인 지목이 아니라 하나씩 배제하는 체크리스트로만 쓴다.
논쟁
2차
네이버 방문자(영수증) 리뷰가 등록되지 않거나 노출되지 않는 원인으로 결제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영수증(현금 결제라도 승인번호가 없으면 결제정보 확인 불가), 작성자가 직접 촬영하지 않은 영수증, 찢기거나 결제정보가 가려진 훼손·조작 영수증, 영수증·카드내역 인증 실패, 가게가 설정한 작성 가능 기간 경과, 결제 금액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 폐업 처리된 가맹점이 안내된다.
주의네이버 공식 리뷰 정책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개별 리뷰가 왜 빠졌는지는 작성자 화면에 뜨는 안내 문구가 1차 근거다.
논쟁
2차
의심스러운 플레이스 리뷰를 신고할 때는 네이버 고객센터의 리뷰 신고 양식에 해당 리뷰의 URL(리뷰의 공유하기에서 URL 복사)과 화면 캡처, 그리고 광고성·허위로 의심하는 구체적 사유를 함께 제출한다. 동일 문구 반복, 짧은 기간에 전국 각지 리뷰를 다수 작성한 계정 같은 패턴이 신고 근거로 제시된다.
주의신고 처리 소요 기간은 해당 자료에 명시돼 있지 않다(미확인). '3영업일 이내 처리' 같은 수치를 적은 자료도 있으나 공식 확인이 되지 않는다.
논쟁
2차
블로그 유입이 급락했을 때 검색 누락인지 단순 순위 하락인지 구분하는 자가 진단 방법으로, 최근 발행한 글 3~5개의 제목 전문을 검색창에 그대로 넣어 노출되는지 확인하고, 블로그명 검색 노출과 통계의 유입 경로(네이버 유입 비중) 변화를 함께 보는 절차가 제시된다.
주의'저품질'은 네이버 공식 용어도, 공식 판정 상태도 아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랭킹 산식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이 절차는 원인 규명이 아니라 증상 구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