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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253

문제 진단·트러블슈팅·대응 프로세스

253 · 수집일 2026-09-01 · 팩트 67건

핵심 팩트

67건
확실 공식
스마트플레이스에 새로 등록한 매장이 광고 가능 상태('정상 반영중')로 반영되는 데는 최소 2시간부터 최대 5 영업일이 소요된다.
주의영업일 기준이므로 주말·공휴일은 포함되지 않음. 정보 검증 및 시스템 처리 시간이 소요되므로 즉각적인 플레이스광고 신청은 불가능할 수 있다.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를 신청하려면 먼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매장을 등록하고 관리 권한을 가져야 한다.
주의스마트플레이스는 무료 매장 정보 서비스이며, 플레이스광고는 그 위에 덮이는 유료 광고 서비스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이 없으면 플레이스광고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 (탐블 마케팅,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에서 '예약' 기능을 노출하려면 예약 서비스 제작, 예약 받기 설정, 버튼 노출 설정 등 3가지 단계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주의3단계 중 하나라도 빠지면 예약 버튼이 노출되지 않는다. 특히 숙박 등 예약 기반 업종에서는 사전에 모든 단계 완료가 필수.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의 키워드는 수동으로 입력하지 않으며,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업체명, 업종, 주소)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매칭된다.
주의자동 매칭이므로 파워링크 같은 검색광고처럼 광고주가 직접 키워드를 입력할 수 없다. 대신 원하지 않는 키워드는 제외할 수 있다.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에서 자동으로 매칭된 키워드 중 원하지 않는 키워드는 최대 70개까지 제외 설정할 수 있다.
주의70개 제한이므로 제외 키워드를 무한정 설정할 수 없다. 자동 매칭 방식이므로 불필요한 키워드가 많이 생길 경우 광고 운영이 어려울 수 있다.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의 일일 예산은 기본값으로 3,000원 ~ 100,000원 범위에서 설정할 수 있다.
주의광고그룹마다 일일 예산을 별도로 설정 가능. 캠페인 단위 일일 상한은 별도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확인 필요.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플레이스광고 캠페인의 일일 예산 상한은 30,000원이다.
주의캠페인 일일 상한을 초과하면 그 날의 광고는 노출되지 않음. 중장기 운영 계획 시 월별 총 예산을 계산할 때 주의. (마케팅 인사이드)
확실 공식
같은 검색어에서 10개 이상의 플레이스광고가 경쟁할 때, 광고 순위는 입찰가와 품질지수(quality score)를 함께 고려하여 결정된다.
주의정확한 품질지수 계산 방식은 비공개. 입찰가만으로는 순위 보장이 안 되며, 소재 품질과 랜딩페이지 경험이 중요함. (Ideakey)
확실 공식
네이버 플레이스광고는 CPC(클릭당 과금) 방식이며, 최소 입찰가는 50원, 최대 입찰가는 5,000원이다.
주의50원은 시스템상 최소값이지만 실제 노출을 위한 경쟁 입찰가는 지역·업종·검색량에 따라 훨씬 높을 수 있다. 경쟁이 적은 지역이나 롱테일 지역명은 50원대에서도 클릭 발생 가능하나, 인기 있는 위치(강남역 식당 등)는 실제 CPC가 수배 이상 높을 수 있다. (마케팅 인사이드, 탐블 마케팅)
확실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2022년 11월부터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업자등록번호에 하나의 업체만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개별 매장을 세무서에 '종된 사업장'(법인 본점에 종속된 사업장)으로 신고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하나의 사업자등록번호로 두 개 이상의 업체를 등록할 수 있다. 하나의 네이버 아이디로는 최대 30개 업체까지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
주의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각자 별도 사업자등록번호를 가진 경우는 이 제한과 무관하게 매장별로 각각 등록한다. '종된 사업장' 예외를 적용받으려면 세무서 신고 절차가 선행돼야 하므로, 등록 전에 세무 처리부터 확인해야 한다. (토스플레이스)
확실 공식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홈페이지에서 '업체 신규 등록'으로 시작하며, 사업자등록증을 업로드하면 사업자 정보가 자동 인식된다. 업종이 헷갈리면 사업자등록증의 '종목'을 검색해 매칭하고, 업종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주의등록에 계속 사용할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이후 관리가 끊기지 않는다. 자동 인식된 정보와 실제 사업자등록증 일치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 (토스플레이스)
확실 공식
허위 리뷰·매크로 트래픽을 판매한다고 광고하는 업체 상당수가 선입금만 받고 잠적하거나, 네이버 어뷰징 탐지에 걸려 광고주(매장)의 계정이 오히려 제재당하는 사기 구조로 보도된 사례가 있다. G09 조사의 형사판결 사례(허위 리뷰 유통업자 벌금 1천만 원, 업무방해 혐의)가 이런 거래의 법적 리스크를 보여준다.
주의제재·처벌 수위는 사안마다 다르며, 이 판결 벌금액이 모든 사례에 동일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매장 운영자 입장에서는 이런 대행사를 이용하면 매출 향상 대신 계정 정지·형사 리스크만 남을 수 있다는 경고로 인용한다. (머니투데이 보도)
확실 공식
형법 제314조(업무방해)는 위계 또는 위력으로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대법원 판례(2021도15182)는 '위계'를 행위자가 목적 달성을 위해 상대방에게 오인·착각·부지를 일으켜 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의했으며, 허위 리뷰로 정상적 영업 판단을 방해하는 행위도 이 조항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의업무방해죄는 명예훼손죄와 요건이 다르다 — 명예훼손은 사회적 평가 훼손이 핵심이고, 업무방해는 정상적 업무 수행 자체가 어려워졌는지가 기준이다. 개별 사안마다 성립 여부가 다르므로 법률 자문이 필요하다. (형법, 관련 판례 해설)
확실 공식
2025년 12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은 제21조의4 '정보의 투명성 확보 조치'를 신설해, 온라인 쇼핑몰·플랫폼이 소비자 사용후기(리뷰)를 운영할 경우 후기의 수집·처리 기준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했다.
주의국회 통과 시점 기준 정보이며, 실제 시행일·하위 시행령 세부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최신 조문으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권장)
확실 후기
메타 광고가 반려(승인 거부)되면 광고 관리자 화면에서 해당 광고를 선택해 '세부 정보 보기' 또는 비즈니스 지원 홈(Business Support Home)으로 이동하면 위반한 구체적 정책명을 확인할 수 있다. 정책 위반이 확실하면 소재·랜딩페이지를 수정해 재제출하고, 오판이라고 판단되면 같은 화면에서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주의이 정리는 대행사 2차 자료 기반이며 Meta 공식 문서 원문을 전부 대조하지는 못했다. 재검토 요청은 근거를 1개 사유에 집중하고 여러 건을 한꺼번에 이의제기하면 자동화 어뷰징으로 오인될 수 있다는 실무 조언이 있다. (블로그 2차 취합, Meta 공식 문서 일부 미대조)
논쟁 후기
메타 광고 검수에서 자주 걸리는 반려 사유로 (1)개인 특성 단정(신체·건강·재정 상태를 직접 지목), (2)비포앤애프터 등 과장·비현실적 결과 암시, (3)주류·건강기능식품·금융 등 사전 인증이 필요한 제한 업종, (4)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 내용 불일치, (5)저품질·자극적 텍스트나 타사 로고 무단 사용, (6)정치·사회 이슈 광고 미인증, (7)계정 신뢰 점수 하락에 따른 전반적 심사 강화 7가지가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다.
주의이 7가지 분류는 대행사 블로그의 경험적 정리이며 Meta 공식 정책 카테고리 명칭과 1:1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실제 반려 시에는 반드시 광고 관리자에 표시되는 공식 정책명을 1차 근거로 삼아야 한다. (블로그 2차 취합)
논쟁 후기
동일한 반려 소재를 수정 없이 반복 재제출하거나 짧은 시간에 여러 건의 이의신청을 한꺼번에 넣으면, 자동화된 어뷰징 시도로 인식되어 계정 신뢰 점수(Account Quality)가 낮아지고 오히려 정상 소재까지 더 엄격하게 심사받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주의Meta가 '몇 건 이상이면 어뷰징으로 판단한다'는 정량 기준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이 항목은 경험적 관찰로 다뤄야 한다. 반려 시 사유를 먼저 정확히 확인하고 한 건씩 차분히 대응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실무 컨센서스만 확실하다. (블로그 2차 취합, Meta 공식 정량 기준 비공개)
확실 공식
메타 광고 계정이 비활성화되거나 제한되면 Meta 비즈니스 지원 센터에서 문제를 선택하고 '이의 신청 제출(Submit an Appeal)'을 진행하는 절차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확실 확인실패
네이버 검색광고의 공식 용어는 '무효클릭'이다. 의심 클릭의 클릭일시·유입IP·키워드를 정리해 검색광고 고객센터의 무효클릭 조사요청 경로로 접수하면, 네이버가 자체 클릭 로그와 대조해 판정하고 무효로 인정된 클릭 비용은 비즈머니로 환급한다. 회신까지 통상 영업일 기준 보름 안팎이 걸린다.
주의환급은 보장되지 않으며 네이버가 자체 로그로 판정한다. '의심'이 아니라 클릭일시·IP·키워드 로그 같은 '근거'가 승인 가능성을 높인다. (이노빈, 스마트로그)
확실 공식
파워링크 광고순위는 '입찰가 × 품질지수'로 계산된 순위지수(Ad Rank)에 따라 결정된다. 높은 순위지수를 가진 광고부터 상위 노출된다.
주의단순 입찰가만으로 순위가 정해지지 않으며 품질지수가 매우 중요. 낮은 입찰가라도 높은 품질지수면 상위 노출 가능. 네이버는 비크리 경매(Vickrey auction) 방식으로, 낙찰되어도 자신의 입찰가가 아닌 바로 아래 순위의 입찰가를 지불한다. (마케팅 인사이드, 루터스컴퍼니)
확실 공식
네이버 파워링크 품질지수 서비스는 2026년 7월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이후 광고 노출은 검색어-랜딩페이지-소재 간 연관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AI 기반 요소로 결정된다.
주의2026년 7월 이후 광고주는 기존의 '품질지수' 수치에 의존할 수 없다. 대신 AI 기반 자동 입찰(애드부스트) 기능이 확대된다. 광고 전략은 '검색 의도-랜딩페이지-소재 연관성'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웹 검색 결과 종합)
확실 공식
2026년 이후 네이버 검색광고는 네이버 애드부스트 AI 기술이 전체 검색어로 확대되고 있다. 광고 노출 순위는 입찰가와 품질지수 외에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검색 맥락, 소재-랜딩페이지 적합도 등 다양한 AI 기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주의정확한 AI 알고리즘은 공개되지 않음. 광고주는 기술적 투명성 부재로 운영 난이도가 증가할 가능성. 대신 '사용자 경험 최적화'(검색어 관련성, 빠른 로딩, 모바일 친화)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웹 검색 결과)
확실 공식
표시광고법 제3조는 사업자등이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4가지 유형의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금지한다. ① 거짓·과장 광고, ② 기만적 광고, ③ 부당비교광고, ④ 비방광고가 금지 대상이다.
주의제3조의 4가지 유형은 상호 배타적이지 않다. 실제 위반 사건에서는 복수의 유형에 해당할 수 있으며, 각 유형별로 판단 기준이 다르다. (법원 판례 및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
확실 공식
'국내 1위', '최고', '최초', '제일', '유일' 등 배타성을 띤 절대적 최상급 표현을 사용하려면 공인기관 인증, 시장점유율 조사 데이터, 또는 제3자 발행 통계 등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반드시 구비해야 한다. 자체 추산이나 임의적 데이터는 허용되지 않는다.
주의실무에서 가장 많이 위반되는 항목 중 하나다. '업계 최고', '시장에서 가장 저렴', '가장 효과적' 등 상대적 비교 표현도 입증이 필요하다. 입증 불가능하면 과장광고로 적발되어 과징금 부과, 광고 중지명령까지 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 법원 판례)
확실 공식
표시광고법 제5조는 광고주(사업자등)에게 '입증책임'을 부여한다. 광고에서 제시한 모든 주장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준비·제출할 의무가 있다. 근거가 없으면 거짓·과장 광고로 추정된다.
주의이는 일반 계약과 달리 소비자 쪽이 거짓임을 입증할 필요가 없다. 광고주가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 적발 시 '근거가 없으니 거짓'이라는 판단이 가능하다. (법원 판례)
확실 공식
'임상 결과 검증', '전문가 추천', '과학적 입증', '효과 만족도 95%' 등의 표현을 사용하려면 실증자료(임상시험 보고서, 독립 기관 검사 결과, 제3자 통계 등)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효능 주장은 거짓·과장 광고로 적발된다.
주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규제 대상이 엄격한 카테고리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소비자 후기나 의견('~~효과가 있었어요')은 후기로 표시하되, 객관적 사실처럼 표현하면 안 된다.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
확실 공식
의료법 제57조에 따라 의료광고를 하려는 자는 특정 매체를 이용하는 경우 사전에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야 하며, 대상 매체는 신문·인터넷신문·정기간행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터넷 매체(이동통신단말장치에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포함), 그리고 매체의 성질·영향력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매체(옥외광고물 중 현수막·전단·벽보, 교통시설·교통수단 이용 광고물, 전광판 등)다.
주의지하철·버스 등 교통시설·교통수단 이용 광고물은 이 열거에 포함되어 사전심의 대상이다. 매체별 세부 분류(예: 앱 내 배너 vs 홈페이지)는 시행령 개정으로 바뀔 수 있어 최신 시행령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의료법 시행령)
확실 공식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기준으로 사전심의 신청 절차는 '회원가입 → 광고심의신청 → 심의위원회 개최 → 심의결과통보 → 승인'의 순서로 진행되며, 유효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계속 광고하려면 만료 6개월 전에 재심의를 신청해야 한다.
주의치과협회(dentalad.or.kr)·한의사협회(ad.akom.org)는 별도의 자율심의기구를 운영하며 절차·서식이 협회마다 다를 수 있다 — 본인이 속한 협회(의협/치협/한의협)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신청 서식을 확인해야 한다. (협회별 상이 — 각 협회 공식 안내 확인 필요)
논쟁 공식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 사전심의는 접수 완료 후 1차 결과통보까지 약 15일에서 1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보완 후 재심의는 수정시안 제출일로부터 약 15일 정도 추가로 소요된다.
주의접수량·시기(성수기)에 따라 처리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협회 공지의 취지이며, 확정된 '보장 기간'이 아니다. 신청 전 협회 공지사항에서 당해 시점 예상 소요기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대한의사협회 공지 (변동 가능))
확실 공식
짧은 시간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메시지를 보내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 전송하거나, 신고가 다량 누적되는 등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운영정책·메시지 발송 가이드를 위반하면 메시지 발송이 최소 30일의 한시적 제한 또는 영구 제한까지 받을 수 있다.
논쟁 후기
비즈니스 채널 심사는 영업일 기준 3~7일(일부 안내는 3~5일) 소요되며, 인증 완료 또는 반려 시 카카오톡으로 결과를 안내받는다.
주의출처마다 3~5일과 3~7영업일로 갈린다. 정확한 일수 대신 '영업일 기준 최소 3일 이상, 최대 7일 정도'로 범위만 안내하는 게 안전하다. (docs.channel.io / getm8 / 도도포인트 안내 비교)
확실 공식
카카오 알림톡은 정보성 메시지만 발송 가능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할 목적의 광고성 내용을 정보성으로 위장해 알림톡으로 보내면 카카오톡 채널 운영정책 위반으로 메시지 발송이 최소 30일간 또는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
주의광고성 메시지는 알림톡이 아니라 브랜드메시지(옛 친구톡, 2026-01-01부터 명칭·체계 전환)로 보내야 하며, 브랜드메시지도 정보통신망법 표기의무(광고 표시·수신거부 안내)를 그대로 적용받는다. (Kakao Business 비즈니스 가이드)
확실 공식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4항: 광고성 정보 전송 시 '(광고)' 표시, 전송자의 명칭·연락처, 수신거부 의사표시를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방법을 명시해야 하며, 이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제76조).
주의'080 무료수신거부 번호'는 수신거부 조치의 대표적 방법일 뿐 법이 080 번호 자체를 유일하게 강제하는 것은 아니다 — 무료 전화, 인터넷주소 등 수신거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조치면 된다. 다만 실무에서는 080 서비스가 가장 널리 쓰인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4항 취지)
확실 공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는 광고 대행 계약을 포함한 불공정거래 피해에 대해 일반상담(소진공 지원사업 연계)과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며, 분쟁조정신청서·내용증명서 등 서식 샘플과 상담사례집,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를 홈페이지 정보마당에서 열람할 수 있다.
확실 공식
한국공정거래조정원(kofair.or.kr)은 불공정거래행위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변호사·전문가 상담을 온라인 신청·전화(1544-1490)·방문으로 제공하며, 광고 대행 계약 분쟁도 이 상담·조정 절차의 대상이 될 수 있다.
확실 공식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및 시행령 제40조는 개인정보 유출 등을 알게 된 때로부터 72시간 이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면 등으로 신고하도록 규정한다. 구체적 내용을 다 확인하지 못했어도 확인된 사실부터 우선 신고하고 추가로 확인되는 대로 보완 신고해야 한다.
주의72시간 기산점은 '유출 사실을 알게 된 시점'이다. 미신고 시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2항 제18호에 따라 3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확한 유출 규모·원인이 확정되지 않았어도 신고 자체를 늦추면 안 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2항 제18호)
논쟁 2차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센터에서 '업체를 찾을 수 없다'거나 플레이스 연결에 실패하는 사례의 가장 흔한 원인은 업체를 등록한 네이버 계정과 지금 로그인한 계정이 다른 경우다. 등록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고, 브라우저 쿠키·캐시를 지우거나 시크릿 모드로 재접속하고, 모바일보다 PC에서 재시도하는 순서로 확인한다. 직원이 등록한 업체라면 관리자 권한을 이관받아야 연결이 가능하다.
주의네이버 공식 문서를 대조하지 못했다(help.naver.com 접근 불가). 계정 불일치가 '1순위 원인'이라는 순위는 매체의 관찰이며 공식 통계가 아니다.
확인실패 2차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1588-3820, 운영시간을 평일 09:00~18:00(점심 12:00~13:00 제외)으로 안내하는 3자 자료가 있다.
주의네이버 공식 페이지로 대조하지 못했다. 본문에서는 번호를 단정해 적지 말고 '스마트플레이스센터 고객센터·문의하기'로만 안내한다.
논쟁 2차
네이버 검색광고 비즈채널 검토는 영업일 기준 1~2일 소요되며, 상태값은 '검토 중'(심사 진행, 노출 불가), '검토 승인'(집행 가능), '노출제한'(기준 미충족, 재검토 필요)으로 표시된다. 캠페인 시작 예정일 기준 최소 1영업일 전에 비즈채널을 등록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주의'1~2영업일'은 대행사 실무 관찰치이며 네이버가 보장하는 처리 기한이 아니다.
논쟁 2차
비즈채널 검토가 진행되지 않거나 반려되는 대표 원인으로 광고 계정에 비즈머니 잔액이 없어 검토 자체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 등록한 URL이 오류 페이지를 반환하거나 이미 등록된 URL과 중복되는 경우, 랜딩페이지가 '준비 중' 상태로 미완성인 경우, 사이트에 업체명·상호·연락처가 없는 경우, 쇼핑몰인데 쇼핑파트너센터 입점·연결이 안 된 경우가 지목된다.
주의네이버 공식 검수 정책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반려 사유는 광고관리시스템에 표시되는 실제 사유 문구를 우선한다.
논쟁 2차
네이버 검색광고가 갑자기 노출되지 않을 때 계정 쪽에서 확인하는 항목으로 광고(캠페인·광고그룹·키워드)의 ON/OFF 상태, 하루예산 소진 여부, 요일·시간대 노출 설정, 비즈머니 잔액, 광고주 계정의 이용 제한 여부, 키워드·소재의 검수 반려 또는 제한 상태가 실무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제시된다.
주의항목 개수와 순서는 자료마다 다르다. 원인 지목이 아니라 하나씩 배제하는 체크리스트로만 쓴다.
논쟁 2차
네이버 방문자(영수증) 리뷰가 등록되지 않거나 노출되지 않는 원인으로 결제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영수증(현금 결제라도 승인번호가 없으면 결제정보 확인 불가), 작성자가 직접 촬영하지 않은 영수증, 찢기거나 결제정보가 가려진 훼손·조작 영수증, 영수증·카드내역 인증 실패, 가게가 설정한 작성 가능 기간 경과, 결제 금액이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 폐업 처리된 가맹점이 안내된다.
주의네이버 공식 리뷰 정책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개별 리뷰가 왜 빠졌는지는 작성자 화면에 뜨는 안내 문구가 1차 근거다.
논쟁 2차
의심스러운 플레이스 리뷰를 신고할 때는 네이버 고객센터의 리뷰 신고 양식에 해당 리뷰의 URL(리뷰의 공유하기에서 URL 복사)과 화면 캡처, 그리고 광고성·허위로 의심하는 구체적 사유를 함께 제출한다. 동일 문구 반복, 짧은 기간에 전국 각지 리뷰를 다수 작성한 계정 같은 패턴이 신고 근거로 제시된다.
주의신고 처리 소요 기간은 해당 자료에 명시돼 있지 않다(미확인). '3영업일 이내 처리' 같은 수치를 적은 자료도 있으나 공식 확인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