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
공식
진짜 고객획득비용(True CAC)은 순수 매체 광고비뿐 아니라 그 캠페인을 운영하는 마케팅 인건비, 크리에이티브 제작비, 대행사 수수료, 프로모션 경품·굿즈 비용까지 합산해 신규 고객 수로 나눈 값이다. 매체 광고비만으로 계산한 CAC는 실제 고객 획득 비용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확실
공식
고객 생애 가치(LTV/CLV)는 코호트별 누적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시점에 유입된 고객군이 이후 평균적으로 얼마의 매출을 누적해서 발생시키는지를 추적해 추정하는 방식이 실무에서 널리 쓰인다.
논쟁
후기
LTV:CAC 비율 '3:1 이상'이 스타트업 생존 가능성의 경험적 기준선으로 널리 통용된다. 이 기준은 2010년경 데이비드 스콕(David Skok)이 안정적인 해지율과 다년 생애주기를 가진 성숙한 SaaS 기업들을 관찰해 제시한 것에서 유래했다. 1:1~3:1 사이는 단위 경제성은 흑자일 수 있으나 운영비를 감안하면 마진이 얇고, 5:1을 크게 넘으면 오히려 성장 투자(마케팅 예산 확대)가 부족하다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한다.
주의3:1 기준은 특정 시기 SaaS 기업 관찰에서 유래한 경험칙이라 업종·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적정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Data Ally, Foundry CRO 종합)
확실
공식
재구매율(리텐션율)과 이탈률(처n율)은 서로 보완 관계(리텐션율 + 이탈률 = 100%)이며, 리텐션 커브(시간 경과에 따른 재방문·재구매 비율 그래프)가 특정 시점 이후 평탄해지는 지점을 '리텐션 평탄화(retention plateau)'라 부르고, 이 지점의 값이 안정적인 핵심 고객층의 실질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확실
공식
기여도 분석에서 첫 클릭(First-touch) 모델은 전환 여정의 첫 접점 채널에 전환 전체를 귀속시키고, 라스트 클릭(Last-touch) 모델은 마지막 접점 채널에 전환 전체를 귀속시킨다. 두 모델은 서로 다른 채널(주로 인지 단계 채널 vs 전환 직전 채널)의 성과를 각각 과대 또는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확실
공식
ROAS는 특정 캠페인·채널 단위의 성과를 보여주는 반면, MER은 여러 채널에 걸친 리타겟팅 중복 집계 착시(같은 고객에게 여러 매체가 각각 전환 기여를 주장하는 현상)를 배제하고 전체 매출 대비 전체 광고비라는 하나의 숫자로 마케팅 조직 전체의 실질 효율을 보여준다.
확실
공식
노스스타 지표(North Star Metric)는 여러 세부 지표를 종합해 사업의 핵심 성장을 대표하는 단 하나의 지표를 뜻하며, 임원 보고 자료에서는 복잡한 로우 데이터 대신 이 지표 하나를 중심으로 성과를 요약하는 방식이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