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문제(부정확한 안내, 불만 확산 등)가 생겼을 때는 순서대로 원인을 좁혀야 합니다.
답변
2단계01
먼저 매뉴얼 문서 자체를 열어서 해당 상황이 애초에 매뉴얼에 없었는지 확인하세요. 없었다면 이건 매뉴얼의 공백이니 새로 추가하면 됩니다. 매뉴얼에 있었다면, 담당 직원이 그 내용을 실제로 숙지하고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교육이나 인수인계 과정에서 누락됐을 수 있습니다. 매뉴얼도 있고 숙지도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면, 마지막으로 매뉴얼에 정해둔 에스컬레이션 기준(환불·보상, 법적 언급, 언론 노출 가능성이 있는 경우 즉시 책임자에게 넘기는 기준)을 어기고 직원이 임의로 대응했는지 확인하세요.
02
이 세 단계 중 어디서 끊겼는지에 따라 재발 방지 조치(매뉴얼 보완/재교육/기준 재공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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