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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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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비즈보드 제안에서 대행사가 보유해야 할 원본 데이터·변경 이력·승인 기록은 무엇인가요?

답변

카카오 비즈보드 제안을 대행할 때 대행사가 최소한으로 갖춰둬야 할 원본 데이터·변경 이력·승인 기록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카카오 비즈보드는 카카오톡 채팅목록 탭 최상단에 노출되는 배너형 광고로 카카오모먼트 광고 유형 중 하나다. 과금 방식은 두 갈래로 갈리는데, 보장형(CPT)은 언론 보도 기준 20억·5억·2억원(부가세 별도) 등 고정가 상품으로 알려져 있고, 성과형(입찰)은 매체·대행사 정리 자료 기준 CPC 200원부터 시작한다(정확한 현재가는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에서 확인해야 한다). 노출수는 화면에 50% 이상, 1초 이상 노출됐을 때만 집계된다. 여기에 더해, 비즈보드를 집행하려면 먼저 카카오모먼트 관리자센터에 비즈니스 인증 계정을 열고 비즈머니를 충전해야 하며, 채널 추가형·랜딩형 광고는 카카오톡 채널과 직접 연결되는 인프라이므로 광고 세팅 전에 채널을 미리 만들어두는 편이 순서상 유리하다. 즉 비즈보드 집행의 전제 인프라(계정·비즈머니·카카오톡 채널)를 누가 개설·관리하는지가 대행사·광고주·제작사 간 역할 분담에서 먼저 합의돼야 할 항목이다. 마지막으로 실무적으로 꼭 챙기실 부분은, 대행사가 최소한으로 보유해야 할 원본 데이터는 세 갈래다. ①원본 리포트: 매체 관리자센터 화면 캡처 또는 API·엑셀 다운로드본을 날짜 스탬프와 함께 보관(사후에 매체 UI가 바뀌거나 데이터가 롤업되면 원본 화면이 유일한 증빙이 된다). ②변경 이력: 입찰가·예산·타겟팅·소재를 바꾼 시각과 사유를 별도 로그로 남긴다 — 상당수 매체가 자체적으로 변경 로그를 제공하므로 계약 시점에 그 열람 권한을 조건으로 명시해두면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③승인 기록: 예산 증액, 소재 교체, 타겟 변경처럼 광고주 의사결정이 들어간 항목은 이메일·메신저 캡처로 승인 시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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