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리테일·커머스·배달플랫폼

배송비·반품비 안내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답변

광고로 유입시킨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배송비를 처음 보고 이탈하는 것이 가장 흔한 손실 지점입니다. 광고 랜딩페이지·상품피드에 노출되는 가격이 배송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면, 결제 단계에서 배송비가 추가되는 순간 장바구니 이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무료배송 기준을 랜딩·상품피드·쿠폰 조건에 일관되게 반영해야 하는데, 특히 쿠폰을 적용한 뒤의 실결제금액을 기준으로 무료배송 기준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쿠폰 할인 후 금액이 무료배송 기준에 못 미쳐 배송비가 추가되면 고객은 "쿠폰을 써서 오히려 손해 봤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채널마다 배송비·무료배송 기준이 다르다면 광고 소재나 랜딩페이지에 채널별 조건을 별도로 짧게 표기해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걸 생략하면 클릭은 늘어도 실제 전환에서 배신감을 주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