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광고비 포함 손익 계산을 채널별로 따로 하면서 오픈마켓 수수료는 반영하고 자사몰 결제수수료·PG수수료는 누락하는 식으로 기준이 다르면, 채널마다 필요 ROAS가 실제와 다르게 계산돼 예산 배분이 왜곡됩니다. 채널별 수수료 구조를 각각 반영한 필요 ROAS를 따로 계산해 채널별 목표로 관리하고, 광고로 유입된 재고가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소진될 수 있으므로 채널별 판매 가능 수량에 안전재고를 잡아 품절 취소로 인한 광고비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