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가품·품질 이슈가 있었던 상품을 다시 광고할 때 랜딩페이지·상품피드 소재는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50개 영역 중 1위 · 598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가품·품질 이슈 대응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결론부터

가품·품질 이슈 대응을 광고와 연결하실 때는 랜딩·상품피드·쿠폰을 따로 관리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함께 설계하셔야 합니다.

답변

4단계
01

가품 이슈가 있었던 상품을 광고로 다시 태울 때는 상세페이지 상단에 인증 정보를 재배치한 랜딩으로 연결해야 하고, 상품피드나 광고 소재에 실제 근거 없는 "정품보장" 문구를 넣으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상 부당 표시광고로 문제가 될 수 있어 인증 근거가 있는 표현만 써야 합니다.

02

가품·품질 이슈 안내문구에는 최소 세 가지—①환불 기준(전자상거래법상 하자 인정 시 반환비용 사업자 부담·청약철회 기간 연장 근거), ②검수·판정 절차(누가 언제까지 확인하는지), ③확인 후 조치(전액환불·배상 기준)—를 명시해야 분쟁이 줄어듭니다.

03

상품이 정품이 아니거나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면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3항에 따라 청약철회 기간이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로 늘어나고 반환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04

광고와 랜딩이 따로 놀면 클릭은 늘어도 전환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