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메타의 동일한 광고 관리자(Ads Manager)를 사용하므로, 지역 타겟팅 기능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광고 만들기 화면에서 위치 설정 시 지도를 확대해 매장 위치에 핀을 찍고, 반경을 매장 기준 1~4km 내외로 좁게 설정하면 근거리 동네 사용자에게만 노출을 좁힐 수 있습니다. 다만 반경을 너무 좁게(예: 500m 이하) 설정하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도달 가능한 사용자 모수 자체가 너무 작아져 학습 데이터가 부족해지고, 오히려 광고 단가가 비효율적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게 실무에서 지적되는 리스크입니다. 배달·근거리 방문 위주 업종은 1~2km, 그보다 넓은 상권에서 오는 손님이 많은 업종은 3~4km 정도로 시작해서 반응을 보며 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