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버튼이 안 눌리거나 오류가 뜰 때는 순서대로 짚어보시면 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필수 입력값 누락입니다. 연결할 페이지·픽셀(또는 전환 이벤트)이 선택되지 않았거나, 랜딩 URL·CTA 버튼 문구·최소 개수의 텍스트(제목/본문)가 비어 있으면 시스템이 발행 버튼을 잠급니다.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훑으며 빨간 느낌표·경고 아이콘이 표시된 필드부터 채우는 것이 첫 번째 점검 순서입니다. 업종이 병의원 등 건강 관련이라면 여기도 의심해야 합니다. 메타는 신용·고용·주택·사회 이슈·선거·정치 광고, 그리고 건강·의료 관련 광고 일부를 '특별 광고 카테고리' 또는 업종별 제한 콘텐츠로 분류해, 일반 캠페인에서 쓸 수 있는 세부 타겟팅과 일부 크리에이티브 기능(특정 최적화 목표, 동적 소재 옵션 등)을 제한합니다. '특화 소재' 버튼이 비활성화된다면 캠페인 목표를 만들 때 특별 광고 카테고리를 지정했는지, 혹은 계정이 아직 이 카테고리의 검토·인증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비활성화된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툴팁 안내가 가장 정확한 단서입니다. 필수값이 다 채워졌는데도 안 된다면 파일 자체를 봐야 합니다. 이미지·영상 파일이 플랫폼이 요구하는 형식(JPG/PNG, MP4/MOV 등)·최대 용량·최소 해상도·종횡비 요건을 벗어나면 업로드는 되더라도 다음 단계 버튼이 비활성화되거나 발행 시점에 오류가 뜨는 경우가 흔합니다. 미리보기 화면에 소재가 정상 렌더링되는지, 파일 용량이 매체별 상한(예: 메타 영상 4GB, 30fps 이상)을 넘지 않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그래도 안 풀린다면 계정·소재가 아니라 브라우저 쪽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캐시·쿠키 문제이거나 애드블록 확장 프로그램이 광고관리자 스크립트 일부를 막고 있는 경우가 실무에서 흔히 보고됩니다. 시크릿(비공개) 창으로 다시 열어보거나 확장 프로그램을 끄고 재시도해보면, 계정·소재 자체의 문제인지 브라우저 환경 문제인지 빠르게 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