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브랜드검색광고는 2026년 6월 개편 전후로 소재·상품 구성이 꽤 바뀌어서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기존 32개 템플릿이 7개 주요 템플릿으로 통합됐습니다 — PC는 8종에서 3종으로, 모바일은 24종에서 4종으로 줄었습니다. 대신 소재 등록 가능 개수는 최대 5개에서 8개로 늘었고, 통합된 템플릿 안에서 메인 콘텐츠·서브 콘텐츠 같은 소재 요소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즉 템플릿 종류는 줄었지만 표현할 수 있는 조합 자체는 오히려 다양해진 구조입니다. 라이트형과 브랜드존(프리미엄형)의 차이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상품명은 라이트형(기본형)과 프리미엄형 중심이고, 프리미엄형 안에 브랜드존이라는 세부 카테고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이트형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신 이미지 크기·동영상 여부·서브 링크 개수 같은 표현 요소가 제한적이고, 프리미엄형(브랜드존)은 화면을 더 넓게 쓰고 동영상 등 풍부한 표현이 가능한 대신 비용이 높습니다. 소재별로 랜딩 링크를 각각 다르게 지정할 수 있는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 조사로 공식 확인을 못 했습니다. 계약 전 담당 매니저나 광고주센터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상품명·정책은 개편 이후에도 계속 조정될 수 있으니, 최신 구성은 계약 시점에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