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다른 것'이 아니라 '포함 관계'입니다. 카카오톡 채팅탭에 뜨는 배너 광고는 '비즈보드'라는 이름의 상품이고, 카카오모먼트는 그 비즈보드를 포함해 여러 광고 상품(디스플레이·동영상 등)을 통합 관리하는 광고 관리자센터입니다. 실제 집행도 같은 곳에서 이뤄집니다. 카카오모먼트는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의 3단계 구조를 쓰는데, 비즈보드 광고를 집행하려면 이 관리자센터 안에서 캠페인 유형을 '비즈보드'로 선택하고 도달·방문·전환 중 목표를 정해 진행합니다. 측정 기준도 공통입니다. 비즈보드·디스플레이·동영상 등 모든 유형에서 화면에 50% 이상 & 1초 이상 노출됐을 때만 '노출수'로 집계하는 동일한 정책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