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선택하지 않은 이미지가 자동으로 합쳐지는 현상은 대개 자동화 기능이 원인입니다. 어드밴티지+ 크리에이티브는 기본값으로 켜져 있으며, 별도 옵트인 없이 3D 애니메이션 변환·이미지 확장·이미지 템플릿 등 10가지 강화 기능이 함께 적용됩니다. 릴스는 원래 정적 이미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격차를 메타가 자동으로 메우려다 벌어지는 일입니다. 릴스 게재 위치는 영상 형식만 지원하는데, 이미지 소재를 등록한 상태로 릴스 지면 노출까지 함께 켜두면 메타가 이미지들을 자동으로 영상화(합성)해 릴스 규격에 맞추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조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막으려면 이 화면에서 강화 기능을 꺼야 합니다. 광고 단위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설정에서 각 강화 기능을 개별적으로 끄거나 '강화 기능 없음'을 선택해 전체를 비활성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