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Q

인플루언서 협업 영상 제작·셀프캠 촬영은 어디까지 대행사가 해주나요

×2같은 취지로 2번 반복된 질문입니다 50개 영역 중 8위 · 198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인플루언서 영상제작 관련인플루언서한테 셀프캠 맡길때 원래 편집까지도 다 해주는건가요?

결론부터

영상 촬영에 앞서 장면 번호·화면 크기·촬영 각도·의상·소품·대사·액션까지 장면별로 기록하는 스토리보드(콘티)를 먼저 설계해야 장소·출연진 섭외 등 후속 준비가 가능하다는 것이 제작 실무의 통념입니다.

답변

3단계
01

인플루언서 협업도 이 사전 기획 문서를 브랜드-인플루언서 사이에서 먼저 합의하는 것이 결과물 범위를 명확히 하는 출발점입니다.

02

다만 '편집까지 다 해주는지'는 계약서에 안 써 있으면 아무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광고모델·인플루언서 계약서에는 통상 촬영일정·게시기간·초상권 귀속·사용범위 조항이 들어가는데, 편집 범위는 이 조항에서 별도로 명시하지 않으면 분쟁 소지가 있습니다. 촬영본 원본 제공까지인지, 자막·색보정 등 기초 편집까지인지, 모션그래픽 같은 정밀 후반작업까지인지는 계약·견적 단계에서 각각 명시해야 합니다.

03

나중에 그 영상을 광고 소재로 다시 쓰고 싶다면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광고 소재 등으로 2차 활용(재편집·재가공)하려면 캠페인 시작 전 계약 단계에서 사용 권리·편집 가능 범위·추가 보상 기준을 명시적으로 합의해야 하며, 계약서·동의서 없이 사후에 임의로 편집·재활용하면 분쟁 소지가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게시글

3편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과정 둘러보기 →

×N의 의미

같은 취지의 질문이 몇 번 반복됐는지입니다. ×10을 넘으면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헷갈리게 설계된 지점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MKT TOOLS

실무자를 위한 무료 도구

카피 글자수 검사, CPC·ROAS 계산기, UTM 생성기까지.

워크스페이스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