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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리뷰어) 원고료는 어떻게 책정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서포터즈 운영 원고료 책정 방법

답변

감을 잡을 참고치부터 보면, 체험단·서포터즈 마케팅 비용은 업계 조사에서 평균 약 599,000원 수준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이는 원고료뿐 아니라 제품 제공·모집 대행 수수료까지 포함한 총비용 감각이라 절대 기준으로 삼지는 마세요. 실제 책정은 실무에서 콘텐츠 형식(단순 후기 vs 릴스·영상 제작 포함), 요구하는 콘텐츠 분량(글자 수·사진 수·영상 길이), 리뷰어의 팔로워·구독자 규모(도달력)를 조합해 등급을 나누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팔로워가 많을수록, 요구 콘텐츠가 무거울수록 원고료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단가표는 업체·시기마다 편차가 커서 공식 통계가 없으니, 참고치로만 활용하시고 여러 곳의 견적을 비교해보시길 권합니다. 운영 절차는 일반적인 체험단 절차와 같습니다. 모집 공고 등록 → 선정 마감·선정 → 제품 배송·제공 → 콘텐츠 가이드 전달 → 후기 업로드 → 검토·승인 순서로 진행되며, 원고료 지급 시점은 통상 검토·승인 후로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실무에서 권장됩니다. 지급하더라도 지켜야 할 게 있습니다. 부정적 후기를 강요해 삭제시키거나 실제 사용 경험 없이 긍정적으로만 쓰도록 강요하는 것은 금지되며, 적발 시 시정조치와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원고료는 '작성 대가'이지 '긍정 평가를 사는 대가'가 아니라는 점을 계약·가이드에 명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원고료를 지급한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문구를 게시물의 제목 또는 첫 부분에 공개하도록 요구된다는 점도 리뷰어에게 미리 안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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