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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메뉴·가격·사진 등록을 대행사나 플랫폼 담당자에게 맡길 때 계약·정산·권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50개 영역 중 4위 · 267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뉴판 촬영 대행 계약 확인사진 촬영 외주 주의사항

결론부터

사진·메뉴 등록은 원래 무료 영역이라, 촬영을 외주로 맡긴다면 '무엇에 돈을 내는지'부터 명확히 하세요 — 등록 자체가 아니라 촬영·보정 기술료입니다.

답변

3단계
01

업종에 맞는 촬영 기준을 실제로 알고 제안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대표 사진은 검색 결과에서 가장 먼저 노출되는 요소로 클릭 여부를 좌우하며, 실제 매장 분위기와 크게 다르면 방문 후 실망이 부정적 리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강조할 초점이 다릅니다 — 음식점은 대표 메뉴 클로즈업, 카페·인테리어 중심 매장은 공간 전체 사진, 미용실·네일샵은 시술 결과 사진, 병원·학원은 대기 공간·상담실 사진이 유리합니다.

02

계약서에는 촬영본의 저작권이 매장에 귀속되는지, 메뉴 개편 시 재촬영 비용이 별도인지 명시하세요. 사진·메뉴 등록만으로 순위가 확실히 오른다고 단정하며 고가 패키지를 권하는 곳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순위를 대신 올려준다'며 매크로·슬롯 등 조작된 트래픽·리뷰를 판매하는 업체는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구조이거나 계약금만 받고 잠적하는 사례가 실무에서 흔합니다.

03

네이버는 이런 조작을 어뷰징으로 간주해 단속하며, 적발 시 해당 업체 리뷰 탭 전체가 블라인드 처리되거나(2025-05 개정) AI 브리핑 메뉴까지 삭제될 수 있다(2026-01 개정). 허위 리뷰 유통을 기획·판매한 업자가 업무방해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실제 판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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