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주문·정산은 매출과 직결되는 영역이라, 대행을 쓴다면 정산 계좌와 접근 권한이 반드시 매장 명의로 유지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수수료 구조는 시점에 따라 개편될 수 있으니, 대행사가 제시하는 수수료율을 공식 안내와 대조해보세요. 네이버 주문은 등록·유지 비용이 무료이고, 네이버페이 결제 기준 매출 발생 시점에만 수수료가 청구되는 구조다. 다만 정확한 최신 수수료율(구간별 %)은 시점에 따라 개편될 수 있어 이 답변에서 단정하지 않으며, 신청 전 네이버페이센터 안내에서 매장 업종·매출 구간별 수수료를 직접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주문량을 몇 배로 늘려주겠다'며 결과를 확정적으로 약속하거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곳은 경계하세요. '순위를 대신 올려준다'며 매크로·슬롯 등 조작된 트래픽·리뷰를 판매하는 업체는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구조이거나 계약금만 받고 잠적하는 사례가 실무에서 흔하다. 네이버는 이런 조작을 어뷰징으로 간주해 단속하며, 적발 시 해당 업체 리뷰 탭 전체가 블라인드 처리되거나(2025-05 개정) AI 브리핑 메뉴까지 삭제될 수 있다(2026-01 개정). 허위 리뷰 유통을 기획·판매한 업자가 업무방해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실제 판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