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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고비 포함 손익 계산에 쓰는 매출 기준과 상품피드·랜딩페이지·쿠폰 적용가가 다르면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50개 영역 중 11위 · 150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광고비 포함 손익과 상품피드 가격 정합쿠폰 상시운영과 손익계산 정렬광고비 포함 손익 계산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결론부터

광고비 포함 손익 계산을 실제 광고 운영과 맞추려면 상품피드의 등록가, 랜딩페이지 노출가, 결제 시 쿠폰 적용 후 실결제가 이 세 가지를 먼저 일치시켜야 합니다.

답변

5단계
01

셋이 어긋나면 광고 리포트의 매출과 실제 정산 매출이 달라져 순이익 계산식(매출-원가-물류비-플랫폼수수료-광고비-고정비) 자체가 틀어집니다.

02

광고 소재·상품피드에 표시된 판매가와 실제 결제 시 자동 적용되는 쿠폰·할인이 다른 경우가 가장 흔한 불일치 원인입니다. 이 경우 쿠폰 반영 후 실결제가를 기준으로 광고비 포함 손익을 다시 계산해야 하며, 광고 리포트 기준 매출을 그대로 쓰면 실제보다 마진이 부풀려진 채로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03

애초에 어드민에 찍히는 매출(결제 시점 금액)과 정산 매출(수수료·취소분을 뺀 확정 금액) 사이에는 취소·환불, 판매수수료, 쿠폰 분담금, 배송비 정산이 순서대로 끼어 있습니다. 광고 리포트는 결제 기준으로만 존재하므로, 손익 계산에 쓸 정산 기준 매출 열은 사람이 따로 만들어 채워 넣어야 합니다. 수수료 요율은 카테고리·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판매자센터 공지와 정산내역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04

쿠폰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면 손익 계산식의 "매출" 항목을 쿠폰 적용 후 금액으로 고정하고, 상품피드 가격도 실제 판매가에 맞게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광고비 포함 손익이 실제 정산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쿠폰 적용률이 채널마다 다르다면 채널별로 손익 계산 기준 매출을 따로 잡아야 정확합니다.

05

가장 확실한 방법은 월 단위로 광고 리포트 매출과 정산내역서 매출을 나란히 놓고 그 차이(취소·환불, 수수료, 쿠폰 분담금, 배송비 정산)를 항목별로 대사해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번 대사표를 만들어두면, 다음 달부터는 그 차이 폭이 갑자기 커졌는지만 확인해도 상품피드·랜딩·쿠폰 중 어디가 어긋났는지 빠르게 짚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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