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결론부터
인지도가 없는 상태에서 광고비부터 늘리는 게 흔한 실수입니다.
답변
3단계광고 확장보다 검증이 먼저
그로스 프레임워크(AARRR)에서도 순서대로 획득(광고 확장)부터 최적화하려는 게 흔한 오해로 꼽히는데, 실제로는 활성화·리텐션 단계를 먼저 검증해야 합니다.
커뮤니티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활용
관심사가 뚜렷하게 나뉘는 니치 카테고리라면, 광고보다 그 업종 애호가들이 이미 모여 있는 커뮤니티·카페·전문 인플루언서에 먼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시딩(seeding) 전략이 초기 인지도 확보에 비용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예산이 적은 초기 단계일수록 넓은 광고보다 좁고 밀도 높은 채널부터 공략하시길 권합니다. 대형 인플루언서보다 참여율(댓글·좋아요 비율)이 높은 경향이 있고 단가도 상대적으로 낮아, 예산이 제한적인 신생 브랜드가 접근하기 좋은 채널입니다.
마케팅 전 상표 사전 확인
마지막으로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태우기 전에 확인해두실 게 있습니다.
랜딩·오퍼가 실제로 전환되는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비부터 늘리면 예산만 태우는 결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인지도를 어렵게 쌓은 뒤 상표 분쟁으로 브랜드명을 바꿔야 하는 상황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할 일
구체적으로는 팔로워 1만~10만 명 규모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보세요. 특허청이 무료로 운영하는 키프리스(KIPRIS)에서 브랜드명의 동일·유사 상표가 이미 등록돼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 공식특허청 키프리스
12CODE ACADEMY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