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네, 여전히 그룹핑 개념 자체는 살아있어요.
답변
2단계01
네이버 파워링크 구조는 캠페인 → 광고그룹 → 키워드/소재 3단계이고, 이 중 광고그룹이 매체·지역·시간·PC/모바일 가중치까지 결정하는 실질적 성과 단위입니다. 다만 관리 방식은 달라지는 중입니다 — 네이버 파워링크의 품질지수 서비스는 2026년 7월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 노출 순위는 검색어-랜딩페이지-소재 간 연관도, 실시간 사용자 반응 등 AI 기반 요소로 결정됩니다. 애드부스트 AI 기술도 전체 검색어로 확대되고 있어, 키워드를 일일이 세밀하게 그룹핑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노출을 조정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어요.
02
그래도 광고그룹 단위로 랜딩페이지·매체·시간대를 다르게 설정하는 구조 자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AI는 그 구조 안에서 입찰·노출을 최적화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목 305네이버 검색광고 계정·비즈채널·첫 캠페인 세팅네이버 파워링크(SA) 캠페인 생성: 목적별 캠페인 이름 명명 규칙 및 하루 예산 균등 배분 설정→과목 5101네이버 파워링크(SA)네이버 검색광고의 뼈대: 파워링크 입찰가(CPC)와 품질지수(Quality Index)의 역관계 및 광고비 절감 원리 완벽 해부→과목 23416매체별 운영 최적화: 진단·경보·협업 체크리스트네이버 SA(파워링크) 순위 급락 시 입찰가·품질지수·경쟁사 진입 중 원인을 구분하는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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