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먼저 어떤 포맷인지부터 구분할게요.
답변
1단계01
컬렉션(Collection) 광고는 커버 이미지·영상과 4개 이상의 상품 그리드를 결합한 모바일 전용 포맷인데, 카탈로그와 연동된 컬렉션이라면 카탈로그 상품이 4개보다 많을 때 메타가 사용자별로 성과가 가장 좋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위 4개를 자동 선택해 노출합니다 — 이 경우 순서·구성이 사용자마다 달라지는 게 정상 동작이라 고정이 안 돼요. 캐러셀(슬라이드)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 메타 캐러셀 광고에는 '카드 순서 최적화(자동 정렬)' 옵션이 있어, 켜두면 사용자별로 반응이 좋을 것 같은 카드를 자동으로 먼저 보여주도록 순서가 재배열되고, 이 옵션을 끄면 등록한 순서 그대로 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 동작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토글 위치·명칭은 광고 관리자의 광고 만들기 화면에서 해당 형식(캐러셀/컬렉션)을 선택한 뒤 나오는 세부 옵션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해요 — UI가 자주 개편되는 부분이라 캡처 시점마다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목 5004메타 크리에이티브·소재 매트릭스슬라이드(Carousel) 광고 최적화: 카드별로 다른 상품 상세페이지 링크를 심고, 효율 좋은 카드가 자동으로 첫 장에 노출되도록 하는 세팅→과목 5003메타 크리에이티브·소재 매트릭스이미지 포맷 다변화: 단일 이미지 광고, 카드뉴스형 슬라이드 광고, 제품 누끼 컷, 텍스트 후킹 배너의 요소별 CTR 검증→과목 10703메타 Advantage+ 카탈로그(DPA)[확인 항목] 메타 상거래 관리자(Commerce Manager) 세팅: 제품 피드 자동 동기화 일정(정기 크롤링 주기) 및 국가별 통화 매칭 정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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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