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시선 그레이 마케팅 관행 분석 › G-7. 투명한 대안·내부 통제 설계 › 과목 G41
플랫폼 제재·계정 사고 대응 런북
8/8편 발행
최종 검토 2026-08-29
발행 콘텐츠
번호순
01
제한·해킹·결제·심사·태그 장애를 사건 유형으로 나누기
계정에 이상이 생겼을 때 원인부터 파고들기 전에, 지금 벌어진 일이 다섯 가지 사고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지부터 정해야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5건 출처
02
최초 30분에 확인할 자산·권한·집행 현황
사고를 접수한 첫 30분에 무엇을 확인했느냐가 이후 며칠간 대응 속도를 결정합니다.
3건 출처
03
예산 중지와 고객 영향 최소화의 우선순위
계정 사고가 확인되면 가장 먼저 판단해야 하는 건 "예산을 지금 멈출 것인가"입니다. 이 판단이 늦어질수록 손실은 그대로 쌓이고, 뒤늦게 멈춰도 이미 빠져나간 예산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2건 출처
04
공식 지원·대행사·내부 담당자 연락 체계
사고가 터지면 누구에게 먼저 연락해야 할지 그 순간에 처음 고민하는 조직이 대부분입니다. 이 순서를 미리 정해두는 것만으로 대응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담당자의 판단 부담도 함께 줄어듭니다.
2건 출처
05
사실 기록, 화면 보존, 변경 금지 기간 운영
사고 대응 중에는 문제를 빨리 고치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만, 손대기 전에 지금 상태를 남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증명할 방법이 사라지고, 재발을 막을 근거도 함께 사라집니다.
2건 출처
06
복구 후 태그·결제·권한·정책 재점검
계정이 복구됐다는 소식에 안도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문제가 다시 자라고 있다가 며칠 뒤 두 번째 사고로 터질 수 있습니다.
3건 출처
07
고객·경영진 보고의 시간표와 정보 공개 수준
사고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정확하게 알리느냐가 사고 자체보다 더 큰 신뢰 문제로 번지는 경우가 많고, 정작 사고는 잘 해결됐는데 보고가 늦어 신뢰만 잃는 사례도 흔합니다.
2건 출처
08
사고 회고를 예방 통제로 바꾸는 방법
사고가 마무리됐다고 폴더를 덮어버리면, 같은 사고가 몇 달 뒤 다른 담당자에게 똑같이 반복되고 그때마다 처음부터 원인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2건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