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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추천 광고 표기 의무
11/11편 발행
최종 검토 2026-08-29
발행 콘텐츠
번호순
01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개정안 완벽 해부: 대한민국에서 뒷광고가 완전히 불법이 된 배경과 취지
협찬받은 사실을 숨기고 올린 후기 한 건이 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모두에게 법적 위험이 되는지, 그 근거부터 정리합니다.
3건 출처
02
경제적 대가의 정확한 범위: 현금(원고료)뿐만 아니라 제품 무상 협찬, 할인권, 대여, 서포터즈 활동의 표기 의무
"돈은 안 받았으니 표기 안 해도 된다"는 판단이 왜 위험한지, 표기 대상이 되는 경제적 이해관계의 실제 범위를 정리합니다.
2건 출처
03
네이버 블로그 대가성 문구 표기 규칙: 텍스트 크기, 색상, 위치의 정석 (이웃을 기만하는 흐린 글씨, 접기 메뉴 숨기기 금지)
표기 문구를 넣긴 했는데 왜 여전히 적발되는지, 위치와 가독성 기준부터 다시 짚습니다.
2건 출처
04
인스타그램 피드 및 스토리 내 대가성 표기: "#협찬", "#유료광고" 태그의 올바른 위치와 첫 화면 노출 규정
해시태그를 넣긴 넣었는데 스무 개 태그 속에 묻혀 있다면, 그건 표기가 아니라 은폐에 가깝습니다.
2건 출처
05
유튜브 롱폼 영상의 협찬 표기: 영상 시작 부분 '유료 광고 포함' 배너 노출 설정 및 더보기란/댓글 상단 고정 가이드
설명란 맨 아래에 "본 영상은 협찬을 받았습니다"라고만 써두었다면, 그것으로는 부족합니다.
2건 출처
06
릴스·쇼츠·틱톡 등 숏폼 영상 내 협찬 표기: 영상이 재생되는 내내 자막이나 오버레이로 대가성 명시하는 테크닉
15초짜리 영상에서 설명란 표기는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화면 안에서 승부를 봐야 합니다.
2건 출처
07
아프리카TV, 유튜브 라이브 등 실시간 방송의 추천/보증 표기: 5분마다 혹은 자막으로 경제적 대가 관계를 말하는 룰
방송 시작할 때만 한 번 언급하고 넘어갔다면, 30분 뒤에 접속한 시청자는 협찬 사실을 전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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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인플루언서 섭외 시 '대가성 표기 계약서' 필수 조항: 인플루언서의 표기 누락으로 인한 브랜드 타격 방어 조항 넣기
인플루언서가 표기를 빼먹었을 때, 계약서에 아무 조항도 없다면 브랜드가 감당할 책임은 고스란히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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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뒷광고 적발 시 페널티 수위: 인플루언서 개인 처벌을 넘어 브랜드(광고주)에게 부과되는 과징금과 브랜드 이미지 실추 계산
"인플루언서가 알아서 표기했어야지"라는 말이 브랜드를 지켜주지 못하는 이유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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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행사(체험단 업체) 모니터링 기술: 외주 업체가 가이드라인을 어기고 협찬 표기를 누락했는지 전수 검수하는 자동화 루틴
캠페인이 끝난 뒤 대행사 보고서만 믿고 넘어갔다가, 몇 달 뒤 공정위 통보를 받는 경우를 막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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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컴플라이언스: 미국 FTC 가이드라인 등 해외 매체 집행 시 알아야 할 글로벌 대가성 표기 기준
국내 기준으로 표기했다고 안심했다가, 미국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에서 별도 기준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4건 출처